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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일정

2017. 10 이전달 다음달
  • 02-454-7931

박코치훈련 성공담

입소문도, 후기도 조작되는 세상, 현란한 광고에 속지말자!


 

 

  • 인텐 6개월차 한방에 오픽 AL 받았습니다~

    • 길예지
  • 박코치에서 보낸 시간들이 없었다면, 제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을까요?

    • Chloe. J
  • TAHNK U SO MUCH! 박코치 부산 캠퍼스!

    • 정선희
  • 한국 외국어 대학교 열훈하고 있는 스터디

    • 외대훈련생들
  • 16개월 동안 밤낮으로 박코치 어학원에서 트레이닝 했더니...

    • 신수민
  • 온라인 홍대리 ,,, 영어에 눈을 뜨다.

    • 조유석
  • 온라인 국내어학연수 350과정을 말하다

    • 박다솜
  • 박코치 국내어학연수 13기로 졸업하였습니다.

    • 김승은
  • 온라인 홍과장을 말하다.

    • 명현주
  • 온라인 국내어학연수 1000반까지 수료

    • 이재완
  • 온라인훈련생 김솔 IYF영어말하기대회 3위

    • 김솔
  • 1000시간만 채우면 될 줄 알았지..근데

    • 임솔이
  • 성공담은 아직 아니고, 경험담 정도? ^^

    • 정동숙
  • learn도 모르던 제가... 드디어...6개월만에 정말 감사합니다 박코치어학원

    • 최원광
  • 두달동안 박코치영어를 하면서 느낀 점은 참 바보같다는 것입니다

    • 김채현
  • 특별미션으로 만난 외국인과 김치도 만들어요 온라인홍대리..[동영상 필감]

    • 김현주
  • 나라에서 보내주는 요리 연수프로그램을 떠나게 되었어요!

    • 김병주
  • 숙명 영어 프리젠테이션 대회에서 당당히 입상

    • -은-
  • I can't believe! 박코치님덕분에 외국인친구3명을 사귀었습니다!호롤롤롤로~

    • hard training
  • 토익을 넘어 영어에 능통한 전문직 종사자를…………

    • lgs759292
  • 48살인 제가 OPIC 1등급 올랐습니다

    • 이미준
  • 토론토에서 영어로 생활하는데 별 지장 없이 살고 있는 1人

    • 조미영
  • “Just do it”정신으로 영어를 거의 말하지 못했던 훈련생이 졸업 연설을 하게 됐습니다.

    • 손종진
  • 자신의 생각을 남을 의식하지 않고 영어로 가능하다 ?? !!

    • 하설송
  • 박코치 의심했었는데....

    • 다시 시작
  • 그 곳에서의 3개월. 영어형 인간으로 진화중

    • 이선영
  • 제가 감히 외국계라니....(감사합니다!! 코치님!!꿈은 이루어진다!!!)

    • 김학용

     



    이거 꽤 두서없이 긴 글인데... 읽어주실거죠..?^^;;;



    저 이거 얼마나 쓰고 싶었나 몰라요!!!
    진심 이거 쓰고싶어서 비비드드림 했습니다.

    일단 저는 지금
    워홀로 토론토에 왔고, 이제 2개월이 거의 다 되가네요..^^
    또한
    영어로 생활 하는데 아무런(은 아닙니다. 지장 있어요 암요 있고말고요 ㅋㅋㅋ) 거리낌 없이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저 사진은 제 프렌치 친구가 초대해줘서 간 파티입니다>_< 보시면 아시겠지만 에이시안은
    정말 없었더라는... 두어명정도?!

    제가 왜 이런 얘기부터 시작 하냐면은..
    저를 알고 계시는 코치님들은
    알거든요............ㅋㅋㅋ
    저의 진짜 폭풍 테러블한 영어 실력을 ㅋㅋㅋㅋ
    아마 그때 저는 관심사병 비슷한 거였을 겁니다 ㅋㅋㅋ
    그럼요,  관심 사병이었죠;
    --------------------------------------------------------

    안녕하세요 ^^ 저는 국내집중어학연수과정 16기 조미영 이라고 합니다.

    Melissa 이기도 했던...-_-;


    일단 먼저 말씀 드리자면,

    저는 졸업을 하진 못했구요, 마지막 1개월을 남겨두고 그만둬야했습니다..

    이 얘길 하려면 너무 길고 우울-_-한 얘기가 되겠지만,

    일단 확신이 안생겼었고요, 그 당시에..

    제가 굉장히 몸도 마음도 나약-_- 해졌던 시기라 이생각 저생각하다가 마지막 한달을 버티지 못하고

    그만 두게 됐었어요.

    일단 허울은 좋게 보이고 싶은 맘에

    "나 다른 공부 할거다! 문법 공부 할거임!!"

    이 명목 아래 그만 뒀더랬습니다..ㅋㅋㅋ

    결론은..


    네 ^^; 열심히 문법 공부 했구요
    그래머인유즈 베이직부터 시작했는데

    그 쉬운 말도 이해가 당췌 되질 않아 동강 두번씩 보고 책도 두번씩 봤네여...
    그래도 워낙 공부 안했던 스타일인 지라 뒤돌면 까먹고 뒤돌면 까먹고 그래요..-_-;

    지금은 인터로 갈아타서 동강 보면서 공부 하고 있습니다 >_<
    이 역시 마찬가지............역시 공부는 어려워요..

    하지만 박코치 어학원을 안거치고  '공부' 부터 시작했으면

    전 지금 워홀이란 명목아래 캐나다에 와서

    어디 한국 식당에 짱박혀서

    하루종일 한국말을 쓰면서 하루종일 한국친구를 만나서 쏘주를 병나발 불며

    하루하루를 불평불만으로 보내고 있었겠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확신합니다.



    전 솔직히,

    박코치 어학원 국내어학연수 등록할때

    영어 진짜 트이는 건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술술 막 나오는 건줄 알았어요 ㅋㅋㅋ

    하지만 웬걸

    나만큼 못하는 애들도 없었고

    웬만하면 그래도 시험영어는 알고 오는 친구들이 많았고,

    기본적인 문법, 단어는 다 아는 상태에서 오더라구요.

    여기서 잠깐,

    저로 말씀 드릴거같으면

    수능?
    안봤습니다.ㅋㅋ

    초중고 영어?
    뭐.. 영어란 과목을 듣긴 했죠..?!

    근데 진짜 98퍼센트 확신해서

    저 영어공부 진짜 해본적이 없네요...-_- 거짓말 같죠?

    근데 진짜에요.. 저기서 2퍼센트 중에 1은

    초등학교 3학년땐가, 4학년땐가-_-

    눈 높아지는 그.. 학습지 있잖아요... 그거 한 6개월?!

    그리고 나머지 1은

    중고등학교때 그냥 쪽지시험처럼-_-

    단어나 문장 안외우면 맞을까봐..ㅋㅋ

    억지로 외웠던 그정도?

    뭐 그나마도 제대로 했었겠습니까..

    시험공부 했겠습니까..ㅋㅋㅋㅋ 차라리 매로 때우고 말자 이 생각하죠 ㅋㅋㅋ

    그니까 더 쉽게 이해를 드리자면

    학교 다닐때 진짜 공부 안하고 관심 없는 애들 있잖아요..

    엄살아니고 진짜 진심..ㅋㅋ

    저에요 그게>_<
    하하;


    자꾸 쓸대없는 말들이 섞여서 내용이 길어지네요 -_- 지루해지게..-_-

    여하튼 그정도의 정말 말도 안되는 실력의 소유자였죠

    350반 초반에 한마디 안하고 ..ㅋㅋ

    솔직히 1000반 까지도 학원내에서 영어로 말을 많이 쓰진 않았네요 ㅋㅋ

    왜냐, 못하니깐.
    ㅋㅋㅋㅋ

    (혹시라도 지금 그러고 계신 분 계시나요? 안돼요! 박코치님이 항상 말하시잖아요 ㅋㅋㅋ

    걍 뱉으라고 ㅋㅋㅋㅋㅋㅋ걍 뱉으세요 그래야되요 여기 오니까 느낍니다 왜 그렇게 말씀 하셨었는지,

    챙피한게 어딨어요! (전 엄청 창피해했었습니다 ㅋㅋㅋ남들 시선 의식 너무 하고, 하지만 이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제가 겪었잖아요 ㅋㅋㅋㅋ 이거 아니에요 진짜 ㅋㅋㅋㅋ) 돈 낸값 해야죠 막 뱉으세요! 길가다가 에밀리나 다른 코치님들 보이면

    그냥 붙잡고 막 말해야돼요 ㅋㅋㅋ 막상 나오면 외국인 만날 기회 정말 없습니다 ^^ ;심지어 이곳 토론토

    에서도 외국인이랑 얘기할 기회조차 못 얻는 친구들 꽤 많아요.)

    근데 지금 지나고 보니

    제가 잘 못하고 있던거였어요

    그땐 진짜 이해 하나도 안됐지만

    박코치님이 해주시던 말씀이 다 옳은거였더라구요..

    솔직히 들으면서

    기대도 많이 되고

    때로는 읭?! 말도 안되 진짜-_-?

    나 맞게 하고 있는거야?! 이런 의구심 진짜 많이 들지 않아요?ㅋㅋㅋ

    전 좀 그랬었는데.....ㅎㅎㅎ

    심지어 하루는,

    박코치님과의 개별 면담 시간이었어요...

    한달에 한명씩 국내어학연수 전 수강생 1:1 면담 하잖아요...

    워낙 바쁘시고 상담 해야 할 사람도 많으니까

    시간을 많이 쓸 순 없거든요..

    근데 700반때 상담을 하는데

    저만 거의 30분 이상을 했던거 같아요..-_-

    이걸로만 봐도 저는 그냥 관심 사병이죠 뭐 ㅋㅋㅋ

    주 얘기로는

    내가 갖고 있는 피해의식, 남의 시선(남들과의 비교), 자존감부족 뭐 기타등등..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온갖 나쁜 거는 다 갖고 있었네여 ㅋㅋㅋㅋ

    당연히 영어는 너무 어렵다 이건 당연한거였고..

    그래도 한편으로 의구심이 들면서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은 참 많이 했어요

    -

    제가 그만 두는 날이 박코치님과의 면담 날 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면담 받지 않고 그냥 그만뒀습니다.

    아마 박코치님을 그날 뵈었었더라면

    졸업^^ 했을지도 모르겠네여..ㅎㅎ 워낙 팔랑팔랑한 귀를 갖고있는지라 ㅋㅋㅋ

    여하튼 그만두고, 문법 공부도 하면서(열심히 하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 나이가 적은것도 아니고,
    하지만 그닥 착실하진 않았네여..ㅋㅋ)

    ..ㅋㅋ중간에 진짜

    아 난 영어는 아니구나

    이 생각 엄청 햇구요

    박코치어학원의 훈련법도 거의 손 놓고 있었구요

    그렇게 2개월가량 보내다가

    전 토론토로 왔네요.

    처음에

    그.. 외국인들이 주는 압박감이라고 해야 하나요-_-

    한마디 입에서 떨어져 나오질 못하고..-_-

    제가 워낙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이라..

    사실 말은 참 많아요..-_-; 꽤 수다스러운 성격인데 그 영어라는것이..ㅠㅠ

    -------

    그리고 이 곳에서 영어 학원을 다닐 생각은 없었습니다.

    영어 학원 꼭 다녀야 한다는 주변사람들이 많았어요...제 영어실력을 알고 있으니까요 ^^; (하지만 박코치님은 달랐죠! 워홀 가서 영어학원 왜다니냐고 ㅋㅋㅋㅋ그건 미친짓이라고 ㅋㅋㅋ)

    하지만 다닐 수 없었어요...

    돈이 없었거든요-_-


    처음엔 막막 하더라구요...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토론토 내에는 무료로 ESL을 가르켜주는 곳이 은근히 많이 있습니다..

    교회라든지 뭐...기타 등등..^^( 하지만 이거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 가끔 교회라는 이름 아래

    알수없는-_- 종교집단들이 많거든요 ㅋㅋ 저도 한번 이상한데 갔다 왔더랬죠 하하)

    근데 솔직히..무료 이에쎌은 못다니겠더라구요...ㅠㅠ

    ............너무 지루해서...
    전 역시 '공부' 로 다가가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그런 존재인가 봐요 ㅎㅎ

    이 학원 저학원 트라이얼 레슨도 받아보고 ㅋㅋ

    그냥 트라이얼만요 ㅋㅋㅋㅋ

    이것 역시 그냥 뭐-_-

    그러다 어쩌다 알게된 ㅋ 한달가량 됐네요..

    그룹 과외를 하게 됐어요

    그룹과외라고 거창 하진 않고요... 일단 쌌고요!ㅋㅋㅋ

    캐내디언 티처와 학생 세네명이서 하루에 두시간반씩

    거의 스피킹 위주의 수업이에요

    분위기가 굉장히 박코치어학원 아웃풋 수업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여긴 꽤 적응을 잘 해서 재밌게 보내고 있어요 ^^

    공부라기 보단 영어로 말하러 가는식이거든요

    이제 이것도 끝이 보이네요

    왜냐하면.........

    제가 잡을 구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

    원래는 이얘기가 하고 싶었던건데..--_-; 너무 사설이 많아지면서 길어졌네요...

    그냥 제 생생한 심경을 전해드리고 싶었던지라..;

    일단 제가 일하게 될 곳은

    에스프레소바 이구요

    (한국에 있을때 제 직업은 바리스타였습니다^^현재도 미래도 쭈욱-)

    한국인은 일하지않는

    토론토 안에서 꽤나 핫한

    로컬커피샵이구요

    대부분 워홀 오는 친구들이 스*벅* 에서 잡을 구하면

    꽤나 성공 한거에요... 여기서 일 하려면 영어가 웬만큼 되야 하니깐요 ^^

    하지만 제 기준에서는

    그 곳을 넘어버렸네요..ㅋㅋㅋㅋㅋ

    '커피'로는 정말 꽤나 전문적이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바리스타들도 꽤나 프로페셔널*-_-* 하거든요

    여기 토론토 오자마자

    이 카페에서 너무 일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맨날 거기 가서 몇시간씩 공부하고

    (전략이라면 전략..ㅋㅋ 얼굴 익숙하게 하기 ㅋ)

    저 진심 비비드 드림 했네요..ㅋㅋ여기서 너무 일 하고 싶어서...ㅋㅋ

    4개의 샵을 갖고 있는 곳인데요

    사실 제가 맨날 가서 얼굴도장 찍던 곳은 이미 하이어링이 다 된 상태라서 직원을 더이상 뽑진 않고

    다른 매장에 추천 해 준다 했어요..^^

    근데 이거 아세요?

    이런거 되게 흔치 않은 일이거든요...ㅠㅠ 진짜 진짜...

    레주메 진짜 백장 돌려서 안되는 애들은 안되더랍디다!!

    뭐 사실 트릭이라면 트릭이지만

    친한 오빠가 작년에 여기서 일을 하긴 했었어요..ㅋㅋㅋ 그 오빠가 워낙 일을 잘해서 코리안에 대한 이미지가

    좋았던것도 같아요 ^^;;;;

    그게 어제였고요,

    전 오늘 다른매장에 잡 인터뷰를 보고 왔구요

    하이어링이 됐고요 ㅋㅋㅋ

    다음주부터 트레이닝을 받기로 했어요>_<

    -------------

    자 여기서 더더욱 중요한 것

    정작 중요한 영어죠

    위의 과정들... ㅎㅎ 당연히 영어 술술 썼죠...ㅋㅋ 물론 혼자 상황극-_-하면서

    연습 많이 했어여 집에서 ㅋㅋㅋㅋㅋㅋ

    저 영어로 일상 적인 대화를 하는데에 있어서는

    큰 무리는 없답니다 지금..

    솔직히

    못알아듣는건 못알아들어요 (단어를 참 많이 몰라요 ㅋㅋㅋ)

    그럼 미안한데 다시 얘기해달라고 하기도 하고 대충 때려맞추기도 하고 그래요.

    근데 주변에 조금씩 알게 되는 한국인이나 일본인 들 사이에서 보면

    제 발음이 제일 좋아요, (진짜 프렌치나 아랍쪽이나 발음 안좋은애들은 진짜 죽어도 못알아들어요-_- 엄청 쉬운 단어여도)
    하하;


    진짜에요 제 영어 듣고 "너 영어 꽤 잘한다" 이 얘기 사람들한테 꽤 많이 들었네여..

    좀 재수 없나여?ㅋㅋㅋ

    저 위에 있는 사진에-

    저날 진짜 오래 외국인들과 얘기 많이 했거든요?

    물론 대부분 트레블러 라서-_- 같은 말을 엄청 반복 하긴 했지만요..ㅋㅋㅋㅋ

    그래도 한명과 삼십분 이상을 대화하고

    얘기하다보면 막히기도 해요 당연하죠 전 한국인이고

    태어나서 영어공부를 한 기간이

    9개월 밖에 안되는데요, (이건 정말 진심이에요! 저 박코치어학원 알바같은거 아닙니다 ㅋㅋㅋㅋ)

    일단 저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감 부족이었구요 ㅋㅋㅋ

    지금은 그걸 깨려고 노력 많이 한답니다

    토론토는 특히나 이민자들이 많아서

    틀린 영어에도 관대하답니다 ㅋㅋ

    그리고 전 지금 10개월이란 시간이 남아있구요 ^^

    맨날맨날 여기 애들과 일을 하면서 영어쓰고 토론토 라이프를 즐길 일만 남았네여

    제가 일 할곳에 한국인은 저밖에 없습니다>_<

    물론 영어공부 쭈욱 열심히 계속 해야죠 ㅋㅋㅋㅋ




    ===

    1000반 초반에

    적응 진짜 못했어요.. 사실 350반부터 그랬던거같네요 ^^;;ㅋㅋㅋ 친구들과 코치님들은 제가 너무 좋아했지만

    (우리 동기들은 다 알거임 ㅋㅋ) 영어는 너무 어려웠죠 저에게..ㅠㅠ

    의구심이 들었지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고

    중간에 슬럼픈지 뭔지 뭐 그냥-_- 여하튼 그 비슷한게 자꾸 오려고 해서

    학원도 막 빠지고-_-그러기도 했지만..ㅋㅋ



    일단 경험자로써

    이게 맞아요

    이게 맞는 길 인거같아요,

    어려워요, 암요 어렵죠 ㅋㅋ 남에 나라 언어 습득하는게 쉬운가요 그럼?ㅋㅋㅋㅋ



    제가 여기가 아니고 다른 학원이나 다른 방법으로 시작했다면

    앞서 말했다시피 전 지금 틀림없이 한국식당 가서 김치찌게 나르고 있었을 겁니다.


    자꾸 글이 옆으로 새네요..-_-;;

    천반 초반에 여러 코치님 들과 상담도 참 많이했습니다.

    '아. 난 도저히 못하겠다.'

    허지혜코치님께 먼저 저의 이 심각 한 상황에 대해 토로 하였고, 코치님의 경험담을 얘기해 주시면서

    저에게 힘을 주셨고,

    그 후에 어썸코치님, 권오성코치님 께서 정말 진심으로 저의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고민해 주셨구요..

    결국 권오성 코치님 앞에서는 눈물을>_< 보이고 말았었네여 ㅋㅋㅋㅋ

    권오성코치님은 정말 인간적으로 인간적으로 인간적으로 정말 인간적인 상담을 해주셨거든요..ㅠㅠㅠㅠㅠㅠ

    코치님은 항상 저에게 감동을 주셨네여>_< 표현은 못했지만..ㅋㅋㅋ

    그리고 제가 정말 ㅋㅋㅋㅋ좋아했었던 성진코치님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반에 알만한 애들은 다 알았을거임..ㅋ

    그리고 또또

    사랑합니다 에밀리♡

    에밀리는.....우리반 엄마였져 ㅋㅋㅋ

    결국 한달을.....-_-버티진 못했지만

    코치님들 덕분에 견딜 수 있었습니다 ^^



    --

    아 자꾸 왜 말이 새죠?!;;;

    정말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의 핵심은



    박코치님 의심하지마세요 ^^



    그냥 따라가세요

    그럼 되더랍니다

    제가 그런 의심 없이 따라 갔었더라면 더 빨리 입이 트였을 겁니다 ^^

    죽어도 안나올줄 알았던 영어가

    술술 나오더랍니다

    유창하진 않죠 당연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다 합니다.

    그리고 심지어 초반엔 유창하게 들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발음이 좋거든요.

    하하하하하하-_-;;;;

    그냥 제가 단어를 많이 모를뿐..ㅋㅋㅋㅋ
    이런건 따로 공부하면 되는거구요 ㅋㅋㅋ

    아 뭔가 더 드라마틱하게

    저의 상황을 표현 하고 싶은데
    ㅋㅋㅋ

    여하튼

    영어로 '말'이 하고싶은거면 여기서 시작 하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제가 더 잘합니다 여기서 말은.

    영문과다니다 온 애나, 한국에서 그래마 가르치다 온 학원선생님보다 더요..

    당연히 지식이 얕은건 어쩔 수 없고요 ㅋㅋ

    그래마도 뭐 그냥 ㅋㅋ요즘은 그래도 신경 많이 써서

    말하려고 해요 그래도 그래마 공부하고있으니깐>_<ㅋㅋㅋ

    하지만

    말은 제가 더 잘해요

    확실함.


    과연 처음부터 잘 했을까요?

    350반 조미영님의 첫 원어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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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성공담?? 도전은 계속됩니당^^*  [5] 홍석희 2012-06-22 6667
    공지 시카고에서 올리는 훈련담!! 새로운 세상이 열렸습니다:)  [14] 김명선 2012-02-24 8040
    공지 제가 감히 외국계라니....(감사합니다!! 코치님!!꿈은 이루어진다!!!)  이미지  [13] 김학용 2012-02-15 11060
    공지 대한민국 평범한 주부도 온라인만으로 영어가 가능합니다.  [6] 허은주 2011-06-22 11635
    679 박코치에서 공부하고 외국계 회사에 취직해 현재 미국생활 2개월째입니다^0^ 김00 2017-09-28 482
    678 아이에게 좋은 선믈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박찬우 2017-06-04 373
    677 삶에 가져온 엄청난 변화 김태진 2017-05-20 433
    676 대한민국 평균영어에서 캐나다 대학생이 되기까지.(부산31기) 이태웅 2017-04-30 487
    675 스파르타 졸업 후, 취업했습니다!!!!!  [2] 박은비 2017-04-14 665
    674 영어를 약점에서 강점으로 바꿔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Ben 2017-02-22 676
    673 교환학생으로 캘리포니아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Daniel 2017-02-21 673
    672 박코치 훈련 덕에 지금은 부산에서 임플란트 회사에 취직했습니다! 심상재 2017-02-21 680
    671 꿈꿔온 해외영업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박00 2017-02-17 751
    670 박코치어학원에서 공부한 덕택에 북경에서 외국 친구들과 잘 소통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00 2017-01-26 753
    669 제 영어능력은 외국계 기업에서도 수중급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정00 2017-01-24 843
    668 firework! 황유경 2017-01-23 694
    667 직업 없는 전업맘도 온라인과 토요일 단과반만으로도 처음치른 토익805점! 이00 2016-11-30 967
    666 안녕하세요!! 이번 10월에 홍부장을 끝낸 Mary입니다. KimHaYoung 2016-10-29 1192
    665 미국 잠깐 왔다가 오너한테 제의받고 3개월 더 머물게되었어요! 000 2016-10-21 948
    664 영어 잘쓰면서 한국, 일본 나아가 아시아 전체로 큰사업을 준비중입니다! 신용로M 2016-10-21 853
    663 박코치님 저 꿈을 이뤘어요! 에어아시아항공 합격했어요!!  [1] 최00 2016-07-28 1973
    662 박코치 졸업이후 장학금 끊김없이 받고 싱가폴 교환학생도 다녀왔어요! 천ㅇㅇ 2016-07-12 1321
    661 캐나다 워홀와서 회계전공에 맞게 취업하게되었어요!  [1] 강ㅇㅇ 2016-06-29 1775
    660 중국어 스피드업 후기(+hsk4,5급 후기)  [2] 장진 2016-06-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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