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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훈련 성공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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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말하기대회 수상! 국내어학연수 34기 졸업생 Lime입니다!
작성자
현승우
작성일
2018-02-19
조회
15316
추천
0

안녕하세요 박코치님! 저는 국내어학연수 34기 졸업생 현승우(Lime)라고 합니다.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제가 이렇게 카톡을 드린건 설날에 감사한 분들께 연락을 드리다보니 도저히

박코치님을 빼고는 생각할 수가 없어서이렇게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학연수 과정을 졸업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이렇게 연락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저는 2015년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국내어학연수 34기 과정을 마쳤고,

이후 9월부터 12월까지 트레이너로 활동하였습니다. 

그 이후, 학교에 복학하여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학교에 붙은 '2016 전국 대학생 영어말하기 대회' 포스터를 보게 되었고,

4분 분량의 영어 발표 원고만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는 문구를 보고,

어학연수과정 졸업하기 전 마지막 미션이었던 스피치 대본을 제출하여 덜컥 지원했었습니다.
다행히 대본심사에서 통과되어 경기인천지역 본선에 나갈 수 있었습니다.

 

 

 

 

 

당시 50여명의 대학생이 본선에 진출하였는데, 다들 너무도 발음도 좋고, 발표를 잘해서

저는 그저 좋은 경험이 될 거라는 생각으로 임했는데, 놀랍게도 3등이라는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정말 조금도 생각치 못한 성적이어서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원어민 교수님들께 저보다 영어를 잘하는 학생들이

그렇게 많았는데, 제가 어떻게 상을 수상하게 된것인지 물어보니 오히려 저에게 영어를 잘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되묻더라구요.

제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 웃으시더니 "한국 학생들은 영어를 잘한다는 것을 단순히 발음이 좋다는 뜻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원어민인 우리가 보기에 가장 중요한건 그 안에 무엇을 담고자 했고, 그것을 얼마나 잘 전달할 수 있는가입니다.

우리는 학생으로부터 그것을 보았고, 느꼈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준겁니다." 라는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저에겐 아직도 잊을 수 없는 소중하고도 짜릿한 순간입니다. 

 

실제 스피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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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박코치를 다니기 전 저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죠.

어학연수반을 처음 시작할 당시에만 해도 저는 정말 간단한 말 한마디 조차 영어로 만들어내지 못해서

멘붕노트만 부여잡고 끙끙대는 학생에 불과했습니다. 그랬던 저라서 700반, 1000반으로 올라가면서도 크게

실력이 변화하는 걸 느끼지 못했지만, 박코치님이 수업때마다 해주시는 말씀을 들으며 그저 박코치님을 믿고

시키는 대로 정말 'shut up and just do it'을 실천했습니다.  

그러고나니 1000반 마지막 즈음부터 졸업 후 트레이너 과정을 하면서 제 영어 실력이 확실히 예전보다 많이  

성장한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그 때부터 조금씩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자신감으로 외국에 나가서 원어민들과 영어로 대화도 해보고, 한국에서도 꾸준히 영어를 하면서  

감을 잃지 않으려고 유지해왔는데, 그렇게 대회에 나가 성적으로 제 눈 앞에 주어지니 정말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박코치님께 연락을 드리려고 했는데, 제가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조금 더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준비를 더 철저히 해서 다시 한 번 도전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2017년 대회에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러고 실제로 학교에 있는 원어민 교수님들을 찾아다니며  

대본부터 스피치까지 하나하나 꼼꼼히 준비하고 수정하여 대회 준비를 해나갔습니다. 그렇게 1년 뒤,  

누구보다 자신있게 2017년 대회에 참가하였으나, 결과는 작년과 같은 3등. 정말 아쉽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 역시 전혀 당연할 것이 없는 너무도 감사한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에는 괜히 억울하고, 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 제 할 일을 하며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잠시 잊고 있었던 박코치님에 대한 감사함을  

이번 설날을 계기로 꼭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카톡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박코치님이 아니었으면 그런 큰 대회에 나가서 3등은 커녕 '저런 대회에 나가려면 적어도 외국에서 몇 년은 살다와야겠지?  

저런 대회에 나가려면 얼마나 영어를 잘해야 할까? 부럽다.' 라는 생각만 하며 스쳐지나 갔을 것이 분명합니다.  

모든 것이 박코치님 덕분입니다. 제가 학원을 다닐 때 박코치님의 방식에 의문을 가진 사람도 많았고,  

그래서 결국 도중에 포기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하지만 저는 군대에서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와 '박코치의 독설'이라는 책을 접하며, 제대를 하면 꼭 박코치어학원을  

가서 박코치님께 영어를 배우겠다는 굳은 다짐을 하였고, 그 다짐과 박코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어학연수과정과  

트레이너 시절을 보냈기에 그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박코치님은 지금 오랜 세월동안 코치로 활동하시면서 수많은 성공 사례를 보셨겠지만,
 

저 역시 그러한 성공을 경험한 장본인으로서 저의 이런 경험이 박코치님께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제 대학을 졸업하게 되어 더 이상 대학생 영어말하기 대회에는 나갈 수 없게 되었지만, 앞으로 취업을 한 이후에  

speed up 강의를 듣고 트레이너로도 활동하며 꾸준히 영어 실력을 키워나가고자 합니다.  

저의 영어의 시작을 그리고 두 번 다시 없을 소중한 경험들을 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과 함께 대회 당시 사진들도 첨부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기 집중 국내 어학연수 34기 현승우 6개월의 변화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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