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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정복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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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도 못했지만 이제는 영어로 대화는 어렵지 않습니다.
작성자
김하영
조회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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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코치 온라인 훈련소에서 훈련한지 어느덧 6개월이 되었네요~
홍과장 시작할때 언제 4개월이 지나가나 싶었는데 벌써 이렇게
마치고 후기를 남기네요~
영어는 언제나 저에게 친숙한 존재였습니다. 말그대로 ~;;
친숙하기만 했지 배웠다거나 내용을 알지는 못했습니다.
좋아하면서도 배우게 되면 실패할꺼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시작할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책을통해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기초도 턱없이 부족했고 영어로 말은 한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6개월이 지난 지금은 처음 영어수준이 바닥이었던 때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물론 영어로 말도 할 수 있습니다.
아무 말도 못했을때보다 다른사람들과 단어로라도 말을 할수있는 지금이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영화를 볼때면 소리가 주루룩 들리기도 하고 배웠던 단어들이 들릴때면
뿌듯했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것은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정유철코치님, 신아영코치님 감사드립니다.
힘들때마다 응원해주시고 지금까지 해주셨던 말씀들 잊지 않겠습니다.
다음과정에서도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하루하루 열심히 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스터디때 만났던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말들을 많이 해드리고 싶지만 글재주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이과정을 시작하시는 모든 분들도 포기하지 마시고 홍코스 과정을 무사히
마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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