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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어학연수 졸업후 1년 문득생각나서 써보는후기
작성자
김성재
작성일
2020-03-30
조회
186
추천
0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국내어학연수를 졸업한 Jason 김성재입니다.
가끔생각나고 부산들리면 항상 방문하는곳 박코치어학원 후기를 써보려고해요

왜 학원을 다녔는가?
저는 군복무를 마치고 휴학생이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그렇듯 여행이 가고싶었고
유럽으로 40일간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평소에 제가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고 살았었죠
하지만 실전에서 외국인과 마주하며 쓰는 영어는 제생각과 달랐고 어려웠죠
시험을 잘치고 토익점수가 높으면 뭐합니까 외국인 앞에서 말하려면 구글번역기켜서 음...어....디스 하면서 핸드폰만 보여주게되죠.
저는 술을좋아하고 노는게 좋았습니다 안되는 영어로 어떻게든 외국인들과 소통했었죠.
그러고 재밌는여행 끝에 귀국을 하니 영어가 너무 배우고싶었어요 그렇게 이리저리 알아보다 찾게된곳이 박코치어학원이었습니다.

국내어학연수는 어땠는가? <외국어는 말하는게 제일 어렵습니다>
학원을 등록하고 국내어학연수를 시작했습니다. 정말재밌었어요 매일 노래부르죠 수업이 대부분 질문하면 대답하고 외국인코치님들과 이야기도 나누죠. 학원안에서는 학생들끼리도 영어로 대화해요. 그러다보니 번역기같은거 쓸겨를이 없어요 그냥 하고싶은말이 있으면 단어라도 뱉어야 의사소통이 가능하죠. 이렇게 자연스럽게 말을 뱉는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바뀌어 가요. 우리나라사람들은 실수하는것을 싫어해요 그래서 항상 내가말하는게 틀리면 어떡하지 하는생각에 말을 잘 안해요.근데 그러면 외국어 어떻게 배웁니까?
말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것 >> 영어에 흥미가 더생김 >> 잘하고 싶어짐 >> 열심히 배움
이렇게 되며 영어를 재밌게 배웠던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국내어학연수 스케쥴이 너무 빡빡하다는 분들 여럿계십니다 다니면서도 힘들어하는 학생들도
많았구요 그런데 남자분들은 수능공부 고3생활 해보셨을거고 군대도 다녀오셨으면 별거 아닙니다 고등학교
처럼 3년도 아니죠 군대처럼 2년내내 잡혀잇는거도 아니에요 할만해요.

어떻게 배우는가?
노래하고 드라마보고 연기하고 연설하며 재미있게 배웁니다. 책만잡고 글만읽다가 직접 소리내서 말하고 노래하며 웃고 즐기는 분위기의 수업이 재미가 없을수가 없고 흥미가 안생길수가 없습니다. 재미가 있으면 열심히 하게 됩니다. 비싸서 열심히하는것도 있구요.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배우면 실생활에 쓰이는 영어를 알게 됩니다. 번역기나 단어장에서 봤던 단어들 실생활에 잘 안쓰이는거 많구요 우리말처럼 줄여쓰거나 그냥 보이는 단어들과는 전혀 다른의미를 가진 관용구들도 있습니다. 그런것을 배울수있고 알면 써보고싶어서 대화하면서 써보고 정말 좋아요.

오랜만에 글쓰려니까 잘 안되네요. 제가 이글을 쓰고 있는 이유는 별거없습니다.
학원졸업후 1년정도 그냥 복학해서 학교다니다가 심심해서 준비없이 그냥 토익쳐봤는데 LC만점이길래
듣기가 이곳에서 다 늘었다고 생각해서 써봅니다.
학원인데 왜 정이가고 다시가고싶고 가끔 문득생각나는지 매력적인 학원이네요
제가 부산에살았다면 언제던 다시 스피드업이나 스터디들을 들으러 오고싶은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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