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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기 집중반 DAVID 영어에 처음 흥미를 갖게 되다 & 오픽AL후기
작성자
장동화
작성일
2019-11-29
조회
603
추천
0

먼저 지난 6개월동안 이 과정을 수료한 것에 대해서 나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돈 걱정안하고 내가 번돈으로 하고 싶은 것을 한 첫 번째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2019년 한해를 이 순간을 위해 받쳤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수료하기전까지 주말도 안빠지고 일을 나가며, 쉬지 않고 일만 했습니다. 정말 올해 초는 정말 일한 기억밖에 없을 정도로요.........................
제가 대학교에서 흥미를 잃고 난뒤 이 엄청난 취업난 속에서 나만의 스페셜을 만드려고 방법을 찾던 중 우연히 박코치의 책을 읽게 되었고, 결국 이 집중반을 선택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영어라는 면에서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첫번째, 저는 이 학원에 다니기 영어공부를 하면서 한번도 발음을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단어를 알고 있어도, 원어민에게 듣게 되면 전혀 그 소리에 대한 감을 잡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항상 단어를 외우면 소리를 찾아 듣고 따라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해외영화를 보면서 한번도 소리를 듣지 않았던 제가 자막을 보지 않고 영화를 보게 되었고, 그래도 60%~70%이상은 들을 수 있다고 자부할 수 있을거같습니다.

세번째, 영어에 가까워졌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영어가 들리는 영상만 보면, 기피하고
곧바고 꺼버리던가 혹은 그냥 영상자체만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이젠 영어를 쓰는 영상이라도 편하게 보며, 그 내용을 즐길 수있게 되었습니다.

네번째, 저는 이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한국어로 하고 싶은 말을 직역하려고 했습니다. 이건 정말 영어 회화에 있어서 최악이죠.. 왜냐하면 한국적인 표현은 영어로 표현하면 정말 이상하게 들리기때문입니다. 게다가 그 다어를 완벽히 직역할 수 있을 정도로 단어를 알지 못해 정말 쉬운 표현도 말문이 막히게 됩니다. 하지만 코치닉덕분에 정말 영어를 하면서 어느정도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은 영어에 대해서는 아니지만 제 삶에 있어서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도 뭔가를 해낼 수있고, 다시한번 다음 도전을 할 수있는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물론, 6개월가지고 뭐 이렇게 대단하다는 듯이 말하냐 할 수있겠지만, 저는 하고싶은것이 있어도 계속 참기만 해왔고 없는 돈을 아껴가며 살아왔습니다. 이 경험은 지금까지 제가 살아온 22년동안의 삶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기때문에 저에게 다른 사람들보다 더 큰의미로 다가옵니다. 6개월 과정을 끝까지 마칠수 있게 도와주신 닉코치에게 감사드리고,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이곳에 와서 자신을 그리고 이 학원을 의심하지 말고 그냥 주는 숙제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정말 영어를 잘할 수 있다고 장담합니다.(물론, 숙제가 매일 그리고 꽤 있어서 숙제를 끝내는 것도 어렵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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