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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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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집중반 1달 후기
작성자
이준영
작성일
2016-10-02
조회
7,484
추천
0

저는 단기집중반 수강중인 취준생입니다 (1달)

저는 스무살 부터 스물네살때까지 직업군인 이였고 작년 겨울에 전역을 하고
지금은 박코치 어학원에서 재밌게 수강중인 취준생 입니다

저는 과거에 공부를 해본적이 없으며 영어 물론 해본적이 없습니다.(전국꼴등) 하지만 진로 때문에
영어가 필요하여 많은 생각 끝에 박코치 어학원을 다니기로 결심했습니다 지금은 제 선택에 만족합니다

아직도 제가 처음 이 학원에 문을 열고 들어와 수업을 들을때 너무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저는 흔히 말하는 영포자 아니 공부포기자 였고 그런저에게 학원내 규칙(무조건영어사용)은
너무도 가혹한 일이 였습니다 처음 이주동안은 말을 너무 안해서 학원끝나고 집에만 가면
단내가 날정도였고 누가 나에게 말을 걸면 어쩌지 라는 생각과 수업시간에 발표시키면 어쩌지 하면서 두려움에 몸 과 마음이 항상 떨렸습니다 저는 나름 씩씩하다고 제자신을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이렇게 하루 일주일 이주일 지나니 저에게도 마음이 맞는 친구들이 생겼고 지금은 그친구들 덕분에 학원가는게 매일 기다려지고 항상 재밌게 공부하는거 같습니다

아마 후기를 보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그중에 가장큰 이유는 "내가 이학원을 다니면 얼마나 늘까 ?" 라는 생각에 보시는분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저는 모든 과정을 끝내지도 못했고 앞으로 도 해야할 과정이 많은 수강생입니다 그리고 저도 제가 6개월 후에 얼마나 늘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박코치 어학원에는 그누구보다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코치들이 있고 그에너지가 모든 원생들 에게
전해지는거 같습니다 아마 모든 원생이 느끼고 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에너지는
본인의 노력과 합쳐져 어마무시한 힘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무교이지민 이글을 쓰는
과정에서 제 종교를 찾은 느낌이네요..) 아무튼 지금 조금씩 변해 가는 제모습에 너무 만족하고 있고 지금 말하기는 그렇지만 6개월후에 이과정이 끝이나면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과 코치들 많이 기억에 남을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남은 5개월 더 열심히 하고 더불어 좋은 추억 만들어 가겠습니다 아그리고 이번달에 테스트 있는데 보고 후기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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