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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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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2개월차 훈련후기
작성자
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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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2개월차 수강생 후기입니다.
1달 전에 답답노트 후기를 쓴게 저번주 같은데 어느새 벌써 라바가 끝나고 내일이면 코쿤으로 올라간다는데 믿기지 않지만 되돌아보니
그동안 학원 프로그렘 따라가면서 토픽익히고 답답노트 외우면서 스스로의 영어가 많이 향상 되었다 라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첫달에 박코치어학원에 와서 답답노트 1권을 시작할때만해도 답답노트 이름의 답답부터 적어야했고 나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은데 하는 심란한 마음뿐이었는데 이제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이건 영어로 뭐지 생각하게 되고 일단 답답노트에 적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답답노트는 적는것에서 끝나는게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 답답노트 검사 시간이나 답답노트를 교환할때 보는 테스트를 보는데 테스트가 단어를 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답답노트를 교환해야하는데 그러려면 테스트를 봐야하고 테스트를 보려면 어쩔 수 없이라도 단어를 외워야하는 좋은 시스템! (물론 가끔 단어가 너무 안외워져서 스트레스이긴 하지만)
답답노트는 주로 지하철에서 외우는데 지하철에서 핸드폰 보는 시간을 줄이면 학원 오는길에 1~2권정도 볼 수 있는데 그 시간도 깨알같이 이용하면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단어에 익숙해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확실히 테스크 시간에 30분~1시간 빡시게 뽝! 외우는게 가장 효과가 좋아서 코치님들 코칭 잘 따라가기만해도 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적인 답답노트 팁!!
초반엔 그냥 모르는 단어가 마구 쏟아져나오는데 약간 학원에 익숙해지고 하루종일 영어만 쓰는 상황에 적응하면 슬슬 아는 단어나 쉬운단어를 써서 답답노트 단어량이 눈에 띄게 늘지 않는데
그럴때 친구랑 한 카톡내용에서 모르는 단어/표현 발췌하면 엄청 많이 쓸 수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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