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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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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링을 마치며
작성자
이하니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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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anee입니다.

저는 작년 10월 스파르타 구스에그로 시작해 12월 중순까지 구슬링을 듣다가

개인 사정으로 학원을 그만두게 되었고

올해 4월 호주 워홀을 가려 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못 가게 되어서

망설임 없이 다시 박코치로 오게 되었네요.

구슬링을 다시 등록해 2개월 과정을 끝까지 마치고 중간후기를 씁니다.



먼저 저는 중학교 1학년 때 운동을 시작해 약 8년간 선수로 훈련을 받았고,

학교 수업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영어하고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약 2년 전엔 이태원에서 1년가량 외국인 식당에서 아르바이트하면서

영어를 못 해 부딪히는 어려움이 너무 많았고,

영어를 술술 말하는 다른 친구들이 부러웠습니다.

그렇게 알바 이후 직장을 다니다가 일을 잠시 쉬게 되었는데

영어를 배워야겠더라고요.



영어를 배우고 있는데 영어를 배워서 어따 써먹지 라는 생각이

지금도 가끔 듭니다.

그래도 확실하게 드는 생각은

영어를 잘하게 됨으로써 많은 것이 달라질 거라는 것.

내 활동 범위도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다 달라지겠죠.



암튼 그렇게 박코치에서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고

여러 활발한 친구들과는 달리

다소 내성적인 제겐 쉽지 않은 과정들이었지만………

이미 제 주변에 이곳에서 영어를 마스터한 친구들이 여럿 있었기에

의심의 여지 없이 박코치학원만의 과정을 따랐습니다.

신기하게도 한마디씩 영어로 말하게 되기 시작했고

작년 2개월 반 동안 박코치에서 공부한 이후에 잠깐 갔었던 미국에서

여행을 하며 외국인들과 대화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겐 당연할 수도 있겠지만

공부하고는, 특히 영어와는 담을 쌓았었던 저이기에

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박코치학원에, 모든 코치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늘 생각하는 거지만 우리 코치님들 모두 너무 멋있으세요.

그 마음과 열정에 항상 감동입니다.



그럼 저는 또 열심히

남은 과정을 밟으러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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