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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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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 오픽 AL후기
작성자
최지완
작성일
2018-09-11
조회
24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와일드구스 1개월 차 (곧있으면 6개월 완강이 다 되어가네요^^)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 학원에 와서 느끼고 얻은 것들에 대해 짧게 얘기해볼까 합니다.

저는 사실 중고등학교 때 계속 영어로 수업을 해오고 배워왔습니다. 작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영어에 대한 감을 잃기 싫어서 박코치 어학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학원 첫날, 회화는 커녕 박코치 학원만의 독특한 공부 방식?(어순체화)을 그냥 하라는 대로 따라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내가 이걸 왜하고 있나, 제대로 온게 맞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6개월 차가 된 지금 돌이켜보니 이게 알맞은 교육방식이구나 라고 확신했습니다. 왜냐하면 박코치어학원은 영어를 앞에서 뒤로 즉, 거꾸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순서대로 바로 직독직해가 되게끔 하는 공부방식이었기 때문입니다.

저는매일매일을 학원에서 하라는대로 꾸준히 했습니다. 중간에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피곤하기도 하고 힘들때도 많았지만 최대한 학원에서 시킨 숙제를 다 할려고 노력했습니다 . 1개월차 수업인 구스에그를 시작할 때 학원에서 모의 오픽시험을 봤었는데 IM3를 맞었습니다. 오픽이 무슨시험인지, 어떤유형인지도 모른채로요. 그 후 3개월 차인 고슬링 단계를 마치고 저의 실력을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모의오픽 시험을 한번 더 보니 결과는 IH !!! 학원에서 하라는대로 하고 복습만 꾸준하게 열심히 했을 뿐인데 한단계 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내 자신에게도 놀랐을 뿐더러 같이 수업을 들었던 반 친구들도 놀랐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한마디도 영어를 못해서 모의오픽에서 0점을 맞았던 친구도 IM2를 맞았기 때문에 저희 둘다 정말 놀랐었습니다.

곧 한달 뒤에 박코치 어학원의 졸업을 앞두고 있지만 사실 저는 졸업을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미국대학교에 합격했지만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미국으로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못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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