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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슬링 후기
작성자
이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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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슬링 후기

구스에그를 끝내고 거슬링을 시작하면서 많이 떨렸었던 기억이 난다 거슬링에 있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났고 그 친구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을 했었다 사실 고작 1개월이지만 나에겐 정말 혼란스러웠던 시간이였다 뒤쳐지지 않으려고 더 열심히 했고 열심히 했는데도 혼자만 그 자리에 남아있는 느낌이 들어서 우울하기도 했다 질문을 받으면 당황해서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런 말문이 막히는 나를 보며 많은 실망을 했었다 여기서 있다보면 한달 한달이 매우 빠르게 지나간다 그래서 더 초조했던거 같다 이런 식으로 7개월이 금방이라도 지나갈거 같아서, 그 안에 잘해내지 못한다면 어쩌지 라는 불안함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되던 영어가 두 달 했다고 갑자기 잘해질리가 없다 생각해보니 오기 전보다 많이 늘었고 점점 더 좋아지고 있는데 불안함에 내 단점만 보고 조급해했던거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모든 원인은 자신감이라는 생각이 든다 모두가 영어에 대한 고충은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해결하는 방법은 자신의 마인드에 달려있는거 같다 그저 좌절만 할 것인지 부족한 걸 인정하고 더 열심히 채워나갈 것인지 적극적인 주변 친구들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있고 무엇보다 항상 할 수 있다며 많은 용기를 줘서 고마운 마음이다

그리고 제이디 코치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꼭 드리고 싶다 이렇게까지 생각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다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해주시고 해주신 말에 많은 위로를 받았다 🙏🏻🙏🏻 코치님들이 많은 학생들을 상대하니 신경을 잘 못 써주실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나를 도와주셔서 더 열심히하고 싶은 맘이 들었다 🥲

요즘 들어 더 다니길 잘 했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저 고민만 하고 시작하지 않았다면 하는 척만 하다 영어 자체를 포기했을거 같다
물론 앞으로 힘들거 알지만 처음에 들어왔을 때 각오를 생각하면서 코치님 말씀대로 단점에 집중하지 않고 즐거운 맘으로 끝까지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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