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상담신청

훈련후기

 

게시판읽기
구스에그 한달차
작성자
김예은
조회
1,123
추천
0

듣고 읽히는데 말은 안나오는 영어

왜 나는 영어에 항상 자신감이 없을까?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영어 학습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주입식 영어, 듣고 독해하는 받아들이기 위주의 영어 교육만을 받아왔다. 들리고 읽히는데 말은 한 마디도 하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모순적인지 알면서도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알지 못해 항상 두려움 뒤에 숨어왔던 것 같다.

길을 지나다가 원어민이 길을 물어보거나, 학교에서 영어로 발표, 토론 등을 해야할 때 자신감 없이 다른 사람들 등 뒤에서 떨고 있는 나를 발견했을 때, 내 미래에 있어서 영어가 큰 걸림돌이자 장애물이 될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때 이를 극복해야함을 깨달았고, 박코치 어학원을 지인을 통해 알게 되었다.

어학원 내에서는 영어만을 쓰면서 뉴스, 드라마 토픽을 학습하며 표현을 익히고, 아웃풋 시간에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영어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가진다. 두려움에 가득찼던 나도 생각보다 쉽게 사람들과 영어로 얘기해볼 수 있었고, 영어를 통해 동기분들과 가까워지는 재미가 더해져, 영어 스피킹 자체에 대한 흥미도 더욱 증가하는 계기가 되었다. 동기분들도 매우 적극적이고 코치님들은 항상 배려 넘치셔서 나 또한 영어를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앞으로 발전할 내가 기대되는 한 달이었다!

첨부파일
없음

목록보기 글작성

추천 답변하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의견달기(0)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