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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읽기
영어권 국가의 바보도 하는 것이 영어입니다.
작성자
이승영
작성일
2013-01-11
조회
607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회계사이고, 영어를 공부해서 영어권 국가로 Transfer하는 것이 목표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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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홍대리과정을 접한 것은 제가 생각하는 공부방식과 맞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한 공부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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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essity taught me a method which greatly facilitates the study of the language. This method consists in reading a great deal aloud, without making a translation, taking a lesson every day, constantly writing essays upon subjects of interest, correcting these under the supervision of a teacher, learning them by heart, and repeating in the next lesson what was corrected on the previous day "

하인리 슐리만이라는 독일 고고학자의 공부방식입니다. 하인리 슐리만은 언어습득에 있어 굉장히 유명한 학자이기도 합니다.

어디서 많이 본 방식입니다. 바로 홍대리 영어방식과 유사합니다. 물론 100% 일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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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코스는 News topic 16, Sitcom 16, 영화 2(Kungfu panda, School of the rock), 단편영화 Arthur, Warmup 매달 1(news 10, sitcom 10)로 구성되며, warmup Main course는 아닙니다. , 발음 clinic 1달 정도 코스도 있습니다. , 여기에 더하여 주말에는 review훈련이 있습니다
.

많은 분량입니다. 훈련을 하면서 느낀점은 시트콤을 통하여 일상회화를 배우고, news를 통해 고급영어를 구사할 수 있으며, 영화를 통해서 응용력을 기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뉴스의 뼈대에 살짝 나만의 내용을 넣으면 훌륭한 하나의 Essay 를 만들수 있어서 Essay 공부 시 응용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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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발음 훈련을 하면서 느낀점은 참 혀 위치가 제대로 안잡혀서 안들리는 것을 절감했고, 뉴스든 시트콤이든 이제는 대부분을 받아쓸수 있다는 사실에 저도 다소 놀라고 있습니다. 아직은 귀가 뚫렸다고 볼수는 없을 듯하구요. 열심히 노력하면 홍과장반 수업 중간 중에 점점 저도 모르게 listening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 하나 느낀점은 한글로 후기를 쓰는 게 다소 어색하기까지 하네요. 영어로 쓰고 싶은 욕구?
.....

4
개월 훈련을 하면서 어떠한 방식으로 공부를 해야 할지 자기만의 공부방식을 찾기가 쉽지 않았구요. 이부분은 다들 각자의 시행착오가 필요한 부분인 듯합니다. 저 같은 경우 수업후 50번 정도 listen을 하고, 암기할 정도로 -를 큰 소리로 원어민 성대모사를 해가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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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홍대리 코스를 공부하려는 분에게 드리고자 할 말씀은 쌍코피가 나게 공부해야 합니다. 노력에 노력을 더해야 가능한 부분일 듯합니다. 또 다르게 생각해 보면 영어권 국가의 아이큐가 제일 낮은 사람도 가능한 것이 영어입니다. 왜 나는 아이큐가 낮지 않은 데 못할 까? 라고 저도 많은 부분 생각했지만 결론은 영어가 익숙하지 않아서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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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익숙하게 하려면 그 사람들이 살아온 세월만큼 영어에 노출이 되어야 하는데, 저는 그 시간만큼 노출이 덜 된 것이지요. 홍대리 코스와 함께 영어와 익숙해 지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영어권 국가의 바보도 하는 것이 영어입니다.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한 요소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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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홍대리 코스를 수강하던 중 일화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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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초에 Equador로 출장을 갔던 일입니다. Equador로 가려면 Atlanta에서 비행기를 갈아타고, 남미로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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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에서는 Coca-cola museum도 갔었고, CNN본사에도 잠시 들러서 관광을 한 기억이 있구요. 지나가는 사람한테 배운 걸 써먹어 보려고 질문도 많이 한 기억이 있습니다. Atlanta에서 Equador로 경유하려면 우리나라 처럼 대한한공을 이용할 수는 없고, 주로 미국 Delta항공을 이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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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Coca-cola에서 시간이 지체되어 Atlanta 공항에 다소 늦게 도착을 해서 비행기가 떠나기 일보 직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Flont desk직원에게 사정 사정해서 간신히 비행기를 돌려서 간신이 탈 수가 있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에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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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한국과 달리 험하게 생긴 남자 스튜어디스도 많습니다. 제가 비행기를 돌려서 탄 것이 불만이었는지 처음부터 불친철하게 저에게 아무자리나 빨리 앉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저에게 항공안전규정에 대하여 빠르게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뭐라고 했을까요? 당연히 pardon? 이라고 했겠지요. 그사람은 It 's not a good thing이라고 하면서 저를 대신해서 비행기 항공규정을 숙지하고, 비행기 양날개옆에 저 대신 앉을 사람이 없냐고 하더군요?사실 저는 비행기 양측 날개 부분에 앉았기 때문에 비행기가 추락할 경우 비행기 승무원을 도와야 할 좌석에 앉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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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스튜어디스는 어떤 목적을 갖고 저에게 말을 했는지 모르지만, 그 당시에는 항의를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늦게 도착했다는 미안함이 더 컸으니까요. 저를 대신하여 미국청년이 저와 자리를 바꾸면서 옆사람들이 웃더군요. 여기서 제가 폭발할 뻔 했습니다. 기분이 나쁘더군요. 비행기 값만 100만원가까이 내면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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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돌아온 후 Delta항공에 항의글을 올렸고, 사과를 받아내고, 사과의 뜻으로 $50불에 상당하는 Electronic Transportation Credit Voucher도 받았습니다. Delta항공에서는 이문제에 대하여 In-flight leadership team과 협의를 진행할 것이고 앞으로 재발방지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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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번정도 메일을 보내고 받고 하는 과정에서 맨 마지막 메일을 올립니다. 글을 읽고 있던 분들 중에 그럼 이사람은 그 과정을 모두 영어로 진행했나 싶으실 겁니다. 물론 영어로 진행했습니다. 홍대리 수강을 하면서 Equador에서 현지인과 영어로 간단한 미팅도 진행했구요. Delta항공에 메일보낼때도 news topic에 나오는 표현을 썼구요. 참고로 아래에 델타항공에서 온 편지를 첨부해 드려요. 홍대리 과정을 마치면 이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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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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