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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영어수업을 받은 1세대입니다
작성자
박소현
작성일
2013-01-11
조회
8055
추천
0

안녕하세요. Anna라고 합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짦은 4개월이 지나가고 이제 어느덧 홍대리반.. 후기를 작성하고 있네요
.

저는 정말로 영어를 많이 못하는 학생입니다
.
사실 아직도 다른 분들에 비해서 많이 많이 부족하지만

공부도 훈련도 아주 많이 해야하겠지만 박코치어학원을 만나고, 홍대리 과정을 수강하면서

삶이 많이^-^ 달라져서 이렇게 후기에 적어봅니다
.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영어수업을 받은 1세대입니다
.
그리고 유치원때부터 학습지 영어를 해서 영어에 심하게 질려있었습니다
.
그래서 영어따윈 하지 않겠다하며.. 제대로 공부해본적도 없었습니다
.
하지만 주변에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보며 사실 남모르게 책도 사서 공부하려고도 해보고

방학때 강남에 다른 영어학원도 다녀보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막막했던 영어였습니다
...

저는 소유격이니 주격이니, 관계대명사니 하는 문법용어는 전혀모르고

형용사형태, 부사, 이런것도 잘 몰랐습니다. 그런것을 처음부터 다 외우고... 다 알아야지만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외우고, 공부하고.... 하지만 몇달 안하면 또 까먹고... 그걸 반복 하고 있었습니다.
패턴외우기나 단어외우기 또한 마찬가지였지요
.

그러다가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책을 알게되고, 웜업수업을 듣다가

좋은건 알겠는데! 잘하고 있는건지도 알수가없고 좀 더 지도받고 싶고
,
구체적인 학습방법도 알고싶고,,,, 뭐 사실 막연한 기대감에 홍대리 과정을 선택했습니다
.^^

4
달이 지난 지금 사실 저의 영어실력이 아주 월등히 나아졌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

하지만 저도 모르게 전화영어를 준비하는 시간이 아주 많이 줄어들었고, (처음엔 4시간넘게 걸렸습니다
.......)
코치님과의 전화통화가 많이 부담스러웠던게 사실이었는데

이제는 아주 즐겁게 통화합니다.ㅎㅎ (저만 즐거운건 아니지요 코치님?! ㅋㅋㅋ)
영어로 이야기한다는게 부담이 아니라 즐거움으로 다가옵니다
.^^

진짜 신기한건 제가 단어가 많이 부족하고 특히 스펠링은 아는게 없었는데

영작을 하면서 소리나는데로 제 생각대로 스펠링을 적으니 어느 정도 맞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단어 자체를 익히는 시간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

그냥 혼자 온라인으로 공부할때는 잘하는지 아닌지 알수가 없었는데
...
녹음숙제를 통해 코치님께 부족한 발음 체크받고, 그다음 숙제할때 많이 신경써서하고 그러다가 보니

이전보다도 발음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외국살다온 친구가 제가 토픽연습하는거 보고 깜짝 놀라더라구요.ㅎㅎㅎㅎ


영어공부라하면 파닉스도 익히고, 단어도 외우고 문법도 공부하고.. 회화공부도 따로 해야되고...
나중엔 외국인들만 쓰는 표현도 외우는것..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라....... 그게 한꺼번에 자연스럽게 됩니다.
재밌는 상황을 기억하고 익히고, 그 과정중에 단어와 표현을 익히고 그것을 내뱉는 연습을 하는.... 정말 체계화된 과정
.
더이상은 밑빠진독에 물을 붓고 있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
하다가보니 관심이 생기고, 문법도 살펴보게 되고 좋은 표현도 더 익히려고하게되고... 이게 바로 "선순환 "인것 같아요 ㅎㅎ


저같이 영어를 많이 못하고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홍대리 과정이 실력 향상 뿐만 아니라 [자신감 업!!!]에 진짜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취업에 대해서도 아무 희망도 없었던 제가 지금은 많이 부족하지만.. 꼭 될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외국계기업과 해외인턴까지도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

사실 수업을 들으면서 발음연습을 유독 많이 하는 제 모습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발음에 그렇게 목숨걸필요없느니.. 다 별로 필요없느니 걍 말해도 알아듣느니..
그런말로 절 유혹(?) 하기도 했지만 일주일에 두번있던 보람코치님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학습법에 대한 지도도 받고, 자심감도 얻고 조언도 받아가면서 잘 이겨내고

4
달동안 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언제나 격려해주시고 포기하지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비록 자금의 압박으로 홍과장과정은 가지 못하지만... 단과로 열공하고 있다가 여건이 되면 홍과장과정에서 또 뵐게요
^^

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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