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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 의심했었는데....
작성자
다시 시작
작성일
2012-12-04
조회
6779
추천
0




처음 박코치님을 만나고, 이 게시판을 보면서 전 언제쯤 여기에 글을 남길 수 있을까... 가능할까... 하는 의심이 더 컸던때가 불과 6개월전이네요.

직장을 다니면서 배웠던걸 공부하는 시간은 고작 버스 타고 이동할때 2시간정도라 더 의심을 많이 하게 됐던것 같습니다.

지금도 영어~ 이정도면 됐다 정도는 절대 아니죠 ^^

박코치 수업을 등록했던 달에 우연찮게 회사에서 일괄적으로 영어 시험을 보게 했습니다. 회사에서 도입한 영어학습사이트인데 그때 열심히 봤다고 말하긴 힘들어도 나름 한다고 했는데요.

듣고 문법맞축고 독해 이해하는 문제로 1000점정도가 만점인 시험에 결과가....291점이 나왔더군요...200점대요...백점만점으로 따지면...20점이죠~ 수우미양가로 따지면...가예요...

아무 생각없이 지내가다 저번달에 회사에서 갑자기 그 영어 시험을 회사 고가에 반영하겠다는 둥 600점이 넘지 못하는 사람은 특별관리를 하겠다는둥. 600점이 넘지 못하는 사람에 한해서 한달에 백점씩 점수를 올리라는 사장님의~~ 령이 떨어졌습니다.

세상에 비밀이 없듯이, 이런 분위기 속에서 몇몇 사람을 통해 회사전직원의 점수가 적힌 파일이 돌기 시작하더군요. 완전 충격이였

첨부파일
aa12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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