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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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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방법에 열정이 함께면 '미친 실력상승'을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
박준규
작성일
2016-02-17
조회
4446
추천
0

안녕하세요 국내어학연수 27기를 졸업한 박준규라고 합니다.

박코치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그리고 훈련하는 수강생들의 용기가 키워지고 더 나아가 훈련생 분들이 시행착오를 이 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줄였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실제로 이제 막 훈련을 시작하신 분들은 의욕이 너무 앞서다 보니 자칫 잘못하면 철저한 박코치 훈련의 규칙 하에서 훈련하지 않고 '열심하면 하면 되겠지' 생각하면서 훈련하다보면 늘지않는 본인의 모습에 실망하고 지치실수도 있습니다.
(의심이 가신다면 강남 Thomas코치님의 코치소개 글을 읽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미 박코치님이 입아플정도로 말씀하시고 계신것이지만
국내어학연수를 거쳐간 또한명의 학생으로서 다시한번 강조를 드리고싶습니다!



1. 반드시 영어만을 쓰시려고 고군분투 해야합니다.

-> 저는 아예 박코치 어학원 문앞에서 제가 외국인이라고 암시를 걸고  등원을 시작했습니다. 휴학한 기간이 너무 아까웠고 훈련도 정말 미치지  않으면 다시 돌아간 학교생활 도중에 후회할것 같았기에 ,,실력은 딸려도 영어만은 철저하게 쓰자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이 마인드는 6개월뒤에 큰 보상으로 제게 다가왔습니다. 이미 박코치님께서 입아프도록 말씀하셨겠지만, Broken English?  맞지 않는 문법? 손짓 발짓 하는 영어? Doesn't matter  at all입니다. 그저 좀 스스로가 외국인이라고 진짜 착각할정도로 철저하게 '영어'사용만 해주세요. 그것이 아무리 사소하고 영어로 표현하기 민망하거나 어려운 단어라도 그냥 ' 영어로만내뱉으시면 됩니다'. 그런분들은 여지없이 스파르타과정이나 국내어학연수 이후에 미친 영어실력 상승을 이루는  것을 제 눈으로 분명히 목격해왔습니다.

2. 동작과 액팅이 없는 훈련은 무용지물

-> 아시다시피 한국사회는 '주변의식'이 굉장히 심한 나라입니다. 훈련해보시면 알겠지만 가끔은 내가 액팅하는 것이 남들이 보기에 속된말로 '깝쳐'보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트레이너를 거치면서 주변의식을 많이하고 액팅하는 것을 남사스럽게 여기는 트레이니들을 상당수 목격해 왔습니다.허나 박코치에서는 사람들이 낙인찍는 소위 '깝치면서 영어 훈련하는 사람'이 더 큰 성장을 볼 수 있습니다. 깝친다는게 남을 배려하지 않고 훈련 분위기를 망치고 코치님들과 싸우라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훈련할때 만큼은 액팅과 동작을 과하게 하셔도 괜찮습니다. 열심히 '깝(?) 친만큼 반드시 영어실력은 미친듯이 오를것입니다. 왜 배우나, 가수 또는 연예인들이 영어가 빨리느는지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보시면, 액팅은 어쩔수 없이 해주는게 아니라 미친듯이 해야되는 것으로 마인드셋이 전환됩니다. 훈련하는 만큼은 정말 주변의식 다 내팽겨치고 한명의 배우가 되어보세요~!

3. 발음훈련에 철저할것, 허나 너무 멋있지 않아도 괜찮다.

박코치훈련을 시작하기전에는 저는 발음은 '간지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물론 박코치 훈련 덕분에 100퍼센트 제 생각이 바뀌었죠. 내가 내뱉은 발음을 외국인이 알아들을수 있고 외국인이 한 말을 알아들을 수 있으면 장떙입니다. 멋있게 보일 필요 전혀 없습니다. '발음은 좋은데 영어를 말하는 도중 딜레이가 길고, 전달이 명확하지 않은 사람'과  '발음은 그저 밋밋하게 들리는데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주저없이 전달할 수 있는 사람', 어떤 분이 영어 고수인지는 너무 분명하죠. 우리는 원어민이 아니니까요. 코치님들이 이끌어주시는대로 열심히 발음훈련하세요, 허나 너무 멋있어 보이지 않아도 정확한 발음으로 소통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이 진정한 영어 고수라고 생각합니다~!


졸업한지 이제 1년정도가 되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여기서 보낸시간이 너무 귀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는데

영화 50편정도를 자막없이 이해하는 단계에까지 이르는 것입니다.


훈련생 여러분들, 특히 이제 막 훈련을 시작하신 분들께서

용기를 얻고, 이곳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에 속박되는 것이 아닌, 무한히 자유로워지는 그날까지~

27th Sam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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