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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의심하세요! 단단히 마음먹지 않으면, 아마 결제하실거에요
작성자
박상욱
작성일
2016-01-09
조회
4416
추천
0

코치??

그들은 '신개념' 선생님입니다. 아니죠. 어쩌면 '미래형' 선생님입니다. 지금은 없지만 반드시 보편화 되야할 그런 새로운 직종입니다. 그들은 학생들만 쳐다봅니다. 물론 월급봉투가 한번씩 눈에 들어오기도 하겠죠. 하지만 그들은 돈보다 열정을 택한 강남에 몇없는 '진짜' 선생님들입니다. 그들이 학생들에게 바라는 건 하나 밖에 없습니다 영어로 '사과는, 남자가, 음악이.....좋아요?' 라는 형편없는(?) 영어일지라도 그것이 입밖에 나오는 것을요.

틀린문장 하나하나 콕콕 찝어줘서 나오려던 말마저 쑥 들어가게 하는 일반 영어 선생님들과는 다릅니다. 아기가 '엄마'하면 기뻐 날뛰는 부모님의 마음처럼, 그렇게 그들은 여러분을 대할 껍니다.

내 몸속에 축적되있는 영어가 얼마만큼인지 저는 몰랐습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나는 단어가 부족해..." "나는 문법이 부족해..." 라고 생각하시겠죠. 하지만 웬열!!


이곳에서 공부를 시작하며 수없이 본 영어들은 80%이상은 이미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단어하나하나의 뜻은 어렴풋 알지만 그것들이 연결되면 해석되지 않고, 또 내가 연결해서 쓸 수없었던 것뿐이었죠.

이런 교육은 사실 하나의 큰 도전입니다. 언어는 의사소통의 '도구'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시험의 '도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틀리면 좌절 합니다. 영어는 이제껏 시험이었으니까요.

저는 집중어학연수반을 졸업했지만 집중어학연수반만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것들이 무슨 구라를 치는지, 내 돈을 떼어먹지는 않는지, 100% 의심의 눈초리를 하고 와서 아무강의나 일단 들으세요. 한달에 한번씩 무료강의 도있으니 돈 안내고도 들을수있어요!! 그리고 판단하세요!!ㅎ

저는 우리코치님들과 옆에 앉아있을 미친(?) 트레이니들이 당신의 생각을 바꿀꺼라 100%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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