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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D 꿈은 이루어 진다!!
작성자
장윤이
작성일
2014-04-11
조회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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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코치님 안녕하세요. 25th 졸업한 “장윤이” 입니다. 1000반 시작할 때 R=VD를 써야 하는데 괜히 “1000반에 왔으니까 이제는 조금 더 그럴듯한 구체적인 내 꿈을 적어야겠다.”라는 강박이 있었어요. 솔직히 말씀 드리면 오랜 꿈이었던 Fashion Designer라는 직업에 염증을 느끼고 갑자기 실직한 사람처럼 방향성을 상실한 상태에 박코치 어학원으로 도피(?)를 했었거든요. 1000반에 올라왔을 당시 저의 상태는, 영어가 너무 좋고 자신감도 생긴 상태였어요. (영어실력뿐 아니라 어려웠던 인간관계, 자기의사 표현능력 등..) 그래서 적었던 R=VD가 아래와 같습니다.
“영어를 계속 쓰고 싶다. 박코치 어학원을 졸업하고도 꾸준히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나를 놓자. 그래서 외국계 기업에 취직하고 싶다. 내가 투자한 6개월이라는 시간과, 900만원이라는 돈의 가치, 그리고 내 노력, 코치들의 가르침과 무엇보다도 부모님의 지지에 대해서 이 모든 것이 놀라울 만큼이나 의미 있는 선택이었다는 사실을 증명하다.”
그리고 나서 350반 때부터 일 벌리고 감탄하면 봐왔던 졸업 Speech를 “기적처럼” 제가 하게 되고, 졸업을 하고 돌아보니 어디에서도 만나지 못할 것만 같은 좋은 멋진 Fantastic한 동기들을 얻었고, 박코치님, 권오성 코치님, Awesome 코치님, 하설송 코치님 등 매 수업 때마다 뒤통수를 크게 한대 얻어 맞은 듯한 가르침을 선사해주시는 제 인생의 Best coach를 만났고, 마지막으로 제 자신을 진지하게 마주하는 기회를 가졌어요. 참 많은 것을 챙겨갔죠…? ^_________^ 그리고 정말 기적처럼 졸업 하루 전에 “Belkin”에서 “Marketing Assistant”로 근무한지 3일차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박코치 대박~!”이라고 하십니다. 영어도 늘고 인턴까지 그렇게 좋은 기회를 다 잡았다고요. 아직 근무한지 3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꿈은 더욱 더 구체화되었습니다. 외국계회사는 처음 경험해보는데 어찌 보면 당연한 ‘영어로 외국지사 분들과 원격 회의하기’, ‘해외출잘’, ‘영어로 programming 된 컴퓨터 사용하기’ 같은 일들이 너무나 대단해 보이고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에겐 IT분야도 첫 도전이고, 모든 게 물음표투성이인 곳에 발을 들였지만, 그저 입구 근처에서 서성이는 것이 그치지 않고 푹 빠져보고 싶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Belkin에서 정 직원이 되도록 끊임없이 영어 Training하고, 박코치에서 배웠던 것 잊지 않고 항상 겸손하며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으로 지내려고 노력할거에요.
지난 6개월간 제 인생이 크게 변화했다고 주변사람들에게 항상 전하곤 합니다. 큰 전환점에서 박코치님을 만나 너무나 큰 행운이라 생각하고 긴 시간 동안 진심으로 가족에 대해 상담해 주셨을 때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I’m a BIG! Fan o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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