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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어학연수 후깁니다.
작성자
이상명
작성일
2014-04-09
조회
5124
추천
0

어렸을 떄 부터 나의 영어공부는 리딩 리스닝 뿐이었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는 영어가 정말 재밌어서 (특히 말하기) 관심도 많았는데 고등학교 대학교 와서는 스트레스로만 작용하더라고요.

대학교 생활 중에서도 외국인 친구들을 잘 만나고 이야기하면서 같이 노는 모습들을 볼 때 솔직히 많이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떠나려고 생각하던 찰나에 친한형이 박코치란 곳에 가봤는데 거긴 온통 미친사람(영어에)밖에 없더라 고 해서 사이트를 접속했습니다.

각종 후기를 보면서 아 이거 내가 재밌어하느것만 모아놓은거 같은데 란 생각에 엄청난 비용이었지만 국내어학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350 때는 이것이 학원인지 대학교 1학년 수업인지 모를정도로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들 뿐이었습니다.
전혀 영어를 공부한다는 느낌이아니라 그냥 자연스럽  게 팝송 부르고 , 한국말을 못 쓰고 오로지 영어로만 어떻게든 떠듬떠듬 대화하려고 노력하고 하는 것들이 정말 그냥 즐거웠습니다.  

여러가지 영어 미션들과 엑티비티들은 정말 다시 대학교 1학년 혹은 고등학교때로 돌아간것 같엤고 코치들도 너무 다들 좋아서 350내내는 항상 행복했습니다.

특별히 홈룸코치 였던 팝송을 잘부르는 제시카 코치가 많이 격려도해주고 조금 헤이해질 때 잘 잡아줘서 350반을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700반때는 또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이제는 훨씬 많아진 인풋 에 질리기도 했지만 6개월만에 영어를 잘하게 해준다는 방식 이라는데 군말없이 그냥 따라가고 아니면 그때가서 따지자 란 생각으로 열심히 했습니다.

비록 막 반친구들과 같이 준비하고 이런 엑티비티같은 것은 없었지만 늘어난 아웃풋 타임 (그 당시 아웃풋타임이 왜 항상 부족하지 라고생각했었음) 영어로 프리젠테이션 준비,  

트레이너 되기 등 활동으로 국내어학연수 기간 중에 가장 바빳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메인 트레이닝에서는 350때 하지 않았던 딕테이션을 병행하면서 더욱 긴장이 되긴 했지만, 토픽 마다 조그마한 이벤트등을 마련해 주시는 코치님들 때문에 그래도 즐겁게 훈련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스쿨오브락이 포함되어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무비타임역시 끊임없이 개그를 시도하시려고(수업에 도움이 되기위한) 하는 써머 홈룸코치와 함께 너무 즐겁게 훈련 했습니다.  

또 즐거운시간은 앞에서도 이야기 한 아웃풋 타임 과 리딩타임. 구혜선을 닮은 하설송코치님과 함께한 아웃풋타임은 정말엑티비티하고 즐거웠습니다.  

또한 리딩은 솔직히 지루할 법도한데 손하나코치님의 친절한 설명과 한명한명씩 시키는 독해 시간 때문에 긴장하며 잠시 잊고 있었던 독해력을 늘리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마지막 1000반때는 드디어 깨달았습니다. 350 ,700 의 과정은 1000반을 위해 존재하는구나 .
90% 원어민 수업, 90%아웃풋 수업으로 인하여 드디어 내가 원하는 외국인과의 대화가 가능해 질 수 있다는 것을 확신 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영어로 토론하고, 자기의 의견말하고, 원어민과 1:1 토론, 3:3 토론을 통해 머리속에 많이 있었던 영어 문장을 직접 말하며 몸으로 체험하는 본격적이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모든 외국인 코치 와 한국인 코치 들이 열정을 가지고 함께 훈련하는게 정말 즐거웠습니다. 홈룸 코치 또한 케일라 코치가 맡음으로, 이제서야 완전 리얼 영어환경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또한 첨으로 시작했던 트레이너 역시 너무나 좋았고 트레이너로서 부족하지만 그들을 이끌어가고 함께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과정이 너무 흥미로왔습니다.

 

그런 이유로 아직까지도 역시 스터디를 개설하여 새로운 사람을 계속 만나며 훈련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이 없는 경우 트레이너 생활을 놓지고 싶지 않아 직업도 강남쪽으로 생각해 볼정도로 이 학원의 프로그램은 괜찬은 것 같습니다.
지난 6개월간 너무 빠르게 지나갔지만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고, 또한 계속해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모두들 열훈!!!!  

 

<6개월 이후에 Kayla 와의 대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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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달기(2)

parkcoach
2014-04-09
오랜만의 후기...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잊지 않을께요... 
안병욱
2014-04-09
I think that wow coach resemble 구혜선
she was beautiful. It doesn't mean she isn't beautiful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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