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코치어학원 박코치온라인훈련소 단기집중 국내어학연수 박코치주니어
  • 온라인훈련소
  • 박코치주니어
  • 네이버공개자료실
  • 즐겨찾기

훈련후기

 

게시판읽기
미국 출장을 마치고....
작성자
김재영
작성일
2011-08-02
조회
2987
추천
0

2010. 3월, 구의동에서 주말반 집중반을 시작하고 난후 3개월만에 미국출장을 갔었습니다. 물론 그전 6개월전에도 다녀왔었죠. 제가 미국회사에 근무하는 관계로 미국 출장은 사실 본사의 요구가 있을때면 무조건 다녀와야 하는 필수사항이죠. 채용시,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니까요...

훈련시작 3개월전 다녀온 출장은 늘 그렇듯이 미팅이 괴롭고, 못 알아듣어 소외되고, 알아듣는 말도 확신하지 못해 질문도 못하는...업무를 다루는 회의는 그런데로 견딜만...3시간씩 계속되는 저녁시간은 정말...곤역이었음.

훈련 3개월후 다녀온 출장은 어~ 새로운 기분이었죠. 이게 들리네....수강후기 작성완료...

다시 훈련 시작후 9개월만에 다녀온 출장, 400여명을 만난 출장에서, 왠지 모를 자신감을 느꼈고, 이제껏 느끼지 못한 새로운 느낌..사람들이 굉장이 친절하고 호의적이구나...(그동안 대화가 되지 못해 답답했던 것은 나뿐이 아닌 모양, 미국사람들도 영어 못하는 한국사람들때문에 꽤나 신경쓰였던 듯 함...) 이제껏 듣던 말들이 전혀 새로운 내용이 아니었구나. 몇달 훈련하는 사이에 접한 단어, 문장 그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다는 것....

훈련시작 1년 4개월말 다시 미국출장....
더이상 출장은 힘들일이 아니었다는 것.
출장이 이렇게 즐거울 수가 있었나?
물론 힘든 스케쥴은 동일했지만,
모든 사람들의 배려와 인정,
누구든 열정만 있으면 새롭게 만나 인사하고, 대화를 나누고, 궁금한 걸 물어볼수 있었던...
밤마다 벌어지는 카페의 파티에서는 언제나 내가 마감시간까지 있었다는 것.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대화하고, 떠들고, 새로운 정보를 얻고, 한국을 소개하는 일까지...
모두다 가능한 일이었다는 것...
48개국에서 참석한 780여명의 참석자중, 적어도 200-300명은 Say Hi 할 수 있었던 자신감.
아무 테이블이나, 누구나와도 함께 점심과 저녁식사를 부담없이 할 수 있었던 여유.

새삼 느낀것은, 이런 이벤트는 2년 전에도 있었고, 3년 전에도 있었다는것,
다만, 내 자신이 준비되지 못해 그 시간들을 즐기지 못했다는것.
준비하지 못한자, 즐기지 못하리라.

2011.7월 다시 출장, 훈련시작후 1.7년만 미국출장,
정말 자신있게 한가지 말할수 있는것;
우리가 Dictation할 때의 그 집중력으로 미팅/대화에 임한다면 못알아 들을말이

'0%' 라는 것. 믿거나, 말거나.

내 인생에 있어서, 박코치 어학원을 만난것,
박정원코치님,
남지영코치님,
손하나코치님,
이승원코치님,
그외 많은 코치님들을 박코치어학원에서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 내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큰 행운 이었는지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함을 느낍니다.

모든분들의 그 큰 뜻아래 무럭무럭 자라는 새로운 사람이 있다는 것, 여러분들은 아시는지요? 오늘도 피로한 몸을 이끌고, 토요일아침, 박코치 어학원으로 출발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새로운 주말을 열고, 새로운 꿈을 열고, 새로운 인생을 도전하는 마음으로, 열정을 도전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찾아가는 길이지요. 박코치님 당신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박코치 어학원의 모든 코치님들의 열정을 가슴에 담습니다.

오늘, 미국인 9명과 미팅을 했습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의 일부인,
프레젠테이션을 한시간동안 진행했습니다.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왜냐구요?
훈련의 일부였으니까요. 놀란것은 미국사람들만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영어를 잘하는 사람으로 변신한 내모습은 해리포터의 마법때문이었을까요?

'No' 박코치 어학원의 훈련때문입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제 삶의 일부분입니다.

Dream comes true.

Time, Patience, and Perseverance will accomplish all things.- Harbert Kaufman-
Excellence is not being the best, it is doing your best.

Thanks, the Coach Park and your team.

첨부파일
없음

목록보기 글작성

추천 수정하기 삭제하기

의견달기(0)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