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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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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올린다. / 수강후기를 / 집중반 훈련의 / 게시판에 / 일요일 오후에
작성자
원영하
작성일
2011-06-15
조회
3770
추천
0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00 class Jerry 반의 미친 존재감 Henney 입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가야할 길이 바쁘다는 것을.... 수강후기...들어갑니다~바로 지금~

집중반 전과 후의 훈련 효과 및 커리큘럼에 관한 후기는

우리 귀염둥이 박가은(2?)양의 글을 참고 하시면 될 것 같구요,

정말 너무너무 잘 꼬집어서 잘 썼어요.

초코 머핀 사주고 싶어요ㅋㅋㅋ

제가 아무리 잘 써봤자 second only to Karina's.

그래서 저는 살짝 다르게 후기를 남겨 보겠습니다.




Chapter 1 ......아웃풋을 늘리기 위한 몸부림들...


자... 매시간, 훈련이 끝나고, 쉬는 시간이 됩니다.

시야에 보이는 훈련생에게 갑니다. especially 'Sup 에게ㅋㅋ

훈련한 토픽 문장을 응용해서 말하든지,

영화(뉴인풋)에서 훈련한 표현을 말하든지

그냥 막 들이댑니다. 질문을 막 퍼 붓습니다.



"난 널 답답하게 만들려고 여기 있다. 너도 한번 날 답답하게 만들어봐"

이런 마음으로 막 퍼 붓습니다.

그래야 서로 영어가 늘기 때문이죠.

그다음, 옆사람에게 갑니다.

같은 말로 대화를 시도 합니다.

얼씨구야~~~ 같은 말을 또 하니까 문장이 저절로 샥샥 외워지네요~~^^

네...그 때 저는 생각 했습니다.

'혼자서 문장 10번 반복해서 외울시간에

실전에서 3번 써먹자' 라고...

저에게 있어서는 효과 만점 뿅뿅~!



Chapter 2.......단어 or 동사라도 내뱉자!!


네 가끔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OOOO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OOOO이 생각이 안 날때'

저럴 경우에 저는 그냥 내뱉습니다. 단어 or 동사.

Done......이게 전부 입니다.....라고 말하면 안 되겠죠?ㅋ

그다음 행동이 중요해요..

자리에 앉아서 자습 하면서 문장을 외우고 있는데,

"어...아까 내가 이 문장을 써서 말 했었으면 좋았겠다" 라고

갑자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I'm sure 무조건 있습니다..

여러분~~그럼 생각 난 다음에 뭐해야 되죠????

뛰어 가야죠... 그 사람한테ㅋ

방금 생각 난 문장을 말합니다.

상대방이 당황하겠죠..."얘 뭐야???" 라고

신경 쓰지마세요ㅋㅋ

자리로 돌아 오는 길에

옆 사람한테 한번 더 말하고 오세요.

왜 한 번 더 말하고 오는 지는 알겠죠?ㅋ


Chapter 3.......액팅이란....그리고 감정이입...


항상 박코치님이 말씀 하시죠.

문장을 그냥 외우지 말고,

응용 하고, 감정을 넣어서 액팅 하라고...


근데 처음 외울때는 감정이입을 할 수 가 없어요.

문장이 대충 무슨 뜻인지 알아야 감정을 넣겠죠.

분석, 해석 아닙니다. 대충 무슨 뜻인지만 알면 땡!

처음 외울 때는 스크립리딩으로 외웠습니다.

그다음은 Chunk Training도 하고,

배우 or 아나운서의 동작도 살펴보고 따라하고,

여러가지 훈련들을 합니다.

여기서 끝나면 절대 안되죠.

위와 같은 훈련을 하는 도중에는

제 머릿속은 굉장히 super busy 입니다.

왜나면 계속 그 상황을 기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어요.

그냥 문장만 외우면 금방 잊어 버려요.

간단하게 예를 들면,

하나 만 뽑아 보겠습니다. 물론 다른 문장도 많지만,

"I have to pee" 라는 문장을 외우고, 감정 넣고 액팅을 했어요.

며칠 후, 수업중에 갑자기 쉬가 마려웠던 적이 있어요.

머릿속에서는 "아 쉬마려" 라고 생각을 해야 하는데

"I have to pee" 라고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생각 났습니다.

"에이 뭐 그렇게 간단하고 쉬운 문장 갖고 그래~?" 라고 생각 하시죠?

아닙니다 완전 totally different.

다시 말해 보겠습니다.

제가 그냥 문장을 외우기만 했다면,

' 아 쉬마려' 이게 영어로 뭐였지? '아 맞다 I have to pee' 였지.."

이렇게 됐겠죠.

제가 말 한건 이게 아닙니다.

다이렉트로 "I have to pee"가 떠올랐다고요!!

아 진짜...믿어 주세요.. I swear tell the truth.



어이구..글이 너무 길어 졌습니다.....아 진짜 하고 싶은말 너무 많아요..

마무리 하겠습니다.

제가 저 위에다가 쓴 내용들이 저만의 방법이 아닙니다.

저거 다 박코치님이 저렇게 하라고 시켜서 한 겁니다.

저한테 맞추다 보니 살짝 변형은 되겠지만,

기본 근간은 박코치님 방식이죠.

박코치님이 시키는 데(대?)로 하면 영어 팍팍 늡니다.(국어 공부 필요)

중요한건 시키는 데로 안하고 딴짓 하니까 안 느는 거죠.


자... 마지막으로 진짜 저만의 팁입니다...

저는 350반 50명중에 출발선이 꼴찌였어요..

제 출발선은 wa~~y in the back에 있었어요.

왜 꼴지 였는지는 우리 사랑하는 10기 훈련생들은 알거예요.

지금도 영어를 잘하는 건 아니지만

격차를 많이 줄였다고 생각 해요..

많이 안 줄었어도 줄였다고 생각 할래요.ㅋㅋ


어쨌든 집중반 시작 하기전에 마음 비우고 훈련 하세요.

모두 다 영어 못해서 여기 왔잖아요.

못한다는 걸 인정하고 시작 하세요.

인정 안하고 시작 하면 잘 안늘어요.

제가 처음에 그랬어요.

인정하는게 쪽 팔린게 아니에요.

상대방이 하는 말 알아 듣지도 못했으면서,

괜히 알아 듣는 척 하지 말고.

" 지금 난 영어 꽝이지만,
난 영어로 오바마와 전화 통화하는 사이가 될거야" 라고 생각 하면

누군가 내가 모르는 단어나 문장으로 나에게 질문 했을때,

그게 무슨 뜻이냐 물어보게 된 다는 거죠..

당연히 영어로!!!!!

그럼 그 양반도 늘고 저도 늘잖아요.

그러니까 괜히 폼 잡지 마시고요....

그렇다고 소극적인 행동 No No No No No~!

그리고 잘하는 사람 앞에서 주눅 들지 마시고요

저 처럼 뻔뻔함(무례하진 않아요)으로 무장 하세요.

왜냐면 뻔뻔한(긍정뻔뻔함)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있어요.ㅋ

타고난, 노력하는, 즐기는 사람 다 필요 없어요.

'긍정적인 뻔뻔함 + 집중력 + 사랑'

제 인생에 필요한 3가지 입니다.

그리고 약속 합니다.

박코치 훈련소가 30층 짜리 단독 건물로 이사가는날,

제가 모든 훈련생 들에게 박카스 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빨래 할땐 빨래 비누!!

세수 할땐 세숫 비누!!

뉴스 할땐 발음 위주로!!

시트콤 할땐 액팅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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