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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훈련 성공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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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 졸업 후 1년차 호주 워홀러입니다.
작성자
전혜영
작성일
2018-11-10
조회
144
추천
0

작년 3월부터 9월까지 스파르타스피킹 7개월의 대장정 끝에 졸업장을 손에 쥐고 무작정 시드니로 날아갔던 Lucy 입니다.
기억하는 코치님, 함께 훈련했던 동기친구들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지난 일년간 정말 많은 경험을 하고 세컨 비자까지 연장 후에 잠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영어를 놓지 않으려고 온라인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문득 저에게 이 넓은 세계를 경험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박코치어학원 그리고 박코치님, 우리 코치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해야겠다 싶어서 후기겸 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
일단 지금 저의 영어실력에 대해서 궁금하시죠? 저는 근 십년동안 토익 등 영어 시험을 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객관적인 수치로는 보여드리지 못하겠네요 ㅎㅎ
하지만 영어로 내가 하고싶은 말 다 하고 살았고 작게는 쇼핑몰, 식당,경찰서, 관공서 보험회사 등등에서 의사소통에 큰 문제 없이 지냈으니 영어 한마디 못하던 일년 반 전을 생각하면 기적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도 완벽하지는 못하다고 생각하지만 처음부터 목표는 시험이 아니라 영어로 소통할 수 있을 정도면 된다였고 크게 욕심부리지 않고 흥미를 잃지 않는 선에서 부담스럼지 않게 재미있게 영어에 접근해왔습니다. 조급하지 않게요.
그러다보니 스파르타 졸업 후는 학원에서 훈련할 때 만큼 영어 실력이 빠르게 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호주에서 얻은 게 있다면 듣기실력과 현지에서 쓰이는 따끈따끈한 어휘와 표현 그리고 일상적인 안부인사의 반사적인 사용 그리고 세계 각국에서 모인 많은 친구들...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호주에서 만난 대만 친구들 덕분에 요즘은 중국어에 흥미가 생겨서 함께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영어는 학교에서 배운 적이 있어서 박코치 훈련의 효과를 반신반의 할 수도 있겠지만
중국어는 정말 새로운 도전이라 이 훈련법이 얼마나 효과 있는지 증명할 수 잇는 길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일년 후가 기대되네요..
다음달에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호주생활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 전에 한번 학원에 들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혹시 호주 워홀 준비중이신 분 있으시면 문의 주세요. 아는 선에서 최대한 도와드릴 수있어요!(카톡 jeonlucy123)
세계를 무대로 향할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며 훈련에 가끔 지치시더라도 힘내세요!!
인내는 쓰고 그 열매는 매우 달콤함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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