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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훈련 성공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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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느냐? 재미있어 하느냐?"
작성자
서경희
작성일
2014-08-05
조회
5779
추천
0

2013년 8월, 토요일 Warm up 수업을 시작으로 박코치 어학원에서 공부가 아닌, training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intensive 6개월 과정을 마쳤으나, 트레이너에 도전할 자신이 없어서 intensive 과정을 한번 더 하게 되었습니다.
반복의 중요성을 깨달아 가던 중, 점점 지겨워 지기도 했습니다. 잘못하면 지금까지 해온 것이 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두렵지만 트레이너에 도전하게 되었고, 다행히 합격을 하여 멘토/멘티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다음달이면, 트레이너가 된다는 게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고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됩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제 영어 실력이 더욱 성장할 것을 믿고 있기 때문에 도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박코치 어학원에서 training을 하기 전과 후의 가장 큰 차이점은, "영어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느냐? 재미있어 하느냐?" 입니다.
영어는 저에게 스트레스였고, 영어로 말하는 것은 두려움, 그 자체였습니다.
지금도 비록 잘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을 못해서 답답하기도 하지만, 지금은 머릿속으로 완벽한 문장을 만들어서 하려고 하기보다는 먼저 내뱉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외국인과 말할 때도 예전처럼 두렵지 않습니다.

영어 말하기가 좀 더 완벽해 지고, 유창해 질 그날까지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코치님, 남코치님, 그리고 그 외 모든 코치님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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