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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훈련 성공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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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소나(?)다 받는 점수지만...
작성자
Im bella
작성일
2015-01-15
조회
4084
추천
0

솔직히 자랑할만한 성적은 당연히 아닙니다.

더군다나 저의 직업군에서는 토익성적같은건 필요치 않습니다만..

박코치 훈련이 어느정도 성과가 있었나 시험해 보고 싶어서

그냥 쳐봤습니다.

근데...

남들처럼 뭐 시험삼아 본 성적에서 LC 만점을 받았네...

리스닝하는데 뭐 늘어진 테이프 틀어논거 같았네..

이러진 않던데요..?ㅋㅋㅋ

 

어쨋든 1년전에 대학생때 남들 다 치길래 얼마나 나오나

한번 심심해서 쳐봤을때랑..

올해 1월부터 박코치 강의 듣고 9개월만에 나온점수랑

비교해보면..

 

11년 1월

 LC 300 RC175 Total 475 (다행이 신발사이즈는..아니었음)

 

12년 9월

 LC 400 RC315 Total 715

 

요즘 700점은 아무나 다 맞는 점수라고 하지만..

전..토익공부따위는 쳐다보지도 않았고..

올해 1월부터 9개월 박코치 수업듣고 시험친게 전부인데..

 

그래도 점수가 상승했다면..

토익공부가 아닌 방법으로..스피킹까지 가능하다면

이것이 진리아닌가 하네요..

 

참고로..

 

올해 7월달에 공부 효과좀 있나 시험할겸..

오픽도 한번 봐봤어요..사전준비 하나없이..

어리버리하게 가서 하라는데로 하고 나왔는데..

intermediate mid 1 나오드라구요.

보통 대기업에서 요구하는 점수는 mid 2~3정도 된다는데..

이정도면 시험요령좀 파악하고 어느정도 조리있게 정리해가면

금방 올릴수 있지 않겠습니까? 시험도 어느정도 요령이 있어야 잘 보겠죠.

 

무튼...

시험은 단지 입사할때나 나의 영어실력을 증명하기 위한 도구일뿐이지

시험 자체가 목적이 되서 공부한다면 영어실력은 영원히

성적으로 증명만 될뿐 꿀먹은 벙어리나 다름없다고 생각해요.

요즘엔 오픽시험이 대새라고 다들 준비하지만

사실 그거 스크립트 만들어서 달달 외우면 원하는 성적 받을순 있잖아요?

근데 입사해서 그 실력으로 프리토킹하면서 일할수 있겠습니까? 필드에서?

 

중요한건 남에게 보여주기위한 점수가 아니라

내 스스로 쪽팔리지 않기위한 실제 영어 실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전 아직멀었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박코치방식으로 공부하렵니다.

여러분도 퐈이팅.

 

"배우고 성장하기를 포기하면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찾아와도

 발휘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기회가 아무 소용이 없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온다는 말은 이런 의미다.

 쓰임이 없을 때 재주를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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