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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외국인 친구들이 많아지고 있네요^^ (성공담X, 경험담O)
작성자
허승재
작성일
2013-10-07
조회
1329
추천
0

꽤 오랜기간 훈련했지만, 직장인이다보니 대학생들처럼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가 없어서
아직은 아웃풋이 조금 부족한 1인 입니다^^

그래도 8년전 취업을 위해 공대생으로써 나쁘지 않은 토익점수(800점)를 가졌던 그때보다,
지금의 제가 영어를 훨씬 잘한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오늘 중동출신 한 친구가 저에게 카톡으로 SOS를 치더군요.
침을 뱉을때마다 목에서 피가 나와서 어떤 병원에 전화하는데 영어가 안통해서 전화번호를
알려주면서 저에게 한국말로 대신 물어봐 달라고 하더군요.

근데 그 병원이 신촌 세브란스 병원이었습니다. 확인 결과 이비인 후과가 없었고 그 친구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불안해서 큰 병원을 찾는다고 했습니다. 서울대병원은 전화해봤더니
내일만 예약된다해서 오늘 당장 병원을 가고 싶다더군요.

그래도 저도 어릴때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일단 근처 이비인후과에서 진료 받아보고나서
병원에서 큰 병원으로 가는게 좋겠다하면서 그때 종합병원가도 늦지 않는다 했더니,
알았다했고 제가 얘기한대로 오늘 근처 병원 다녀왔다고 다행히 별일 아니었다고 고맙다더군요.

뿌듯하더군요. 누군가를.. 그것도 외국인을 도와줬더다는 사실이..

얼마전 알게된 파키스탄 친구는 영어를 어떻게 그렇게 잘하냐 물었더니, 카이스트 출신이더군요..
말레이시아도 세컨드 언어로 필리핀처럼 영어를 사용하고, 4개국어(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하는 12살짜리 한국 초등학생, 비의 팬이라는 미국, 영국 아줌마들..

영어를 하기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들, 국가들을.. 영어를 하게됨으로 인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것을 조금은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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