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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이전달 다음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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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훈련 성공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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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동경을 오늘 나의 현실로
작성자
구행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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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볼 수 있는 주소입니다. //cafe.daum.net/parkcoach/JCYL/345

안녕하세요.

멀티 비타민 같은 여자 구행림 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어떤 처지에 놓여있는 어딘가의 누구인지 저는 알지 못하지만,

저의 성공담이 조금이라도 여러분의 성공에 도움에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마음을 담아 글을 써봅니다.^^

사실 이 글을 쓰기 전에 많이 망설였습니다.

내가 과연 나의 변화들을 성공이라고 부를 수 있을만큼 대단한 것인가 에 대해서 몇번을 망설이고, 몇번을 다시 생각했는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몇 달전의 제 모습을 생각해보면 지금의 저는 그 때의 제가 생각할 수 없는 모습을 가진 사람으로 변했기 때문에,

성공이라고 부르는데 자신에게 떳떳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 여름의 이 수업을 수강하기 전의 저에 대해서 말씀 드릴까 합니다.

그 때의 저는 사실 제가 뭘 하고 싶은지, 뭘 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매일매일 잉여짓 ㅋ 의 반복이였구요.

그래서 남들이 해야한다 중요하다 그렇게 말했던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던 참

친구가 정말 좋다고 들어보라고 추천해주었던 박코치 소리영어 훈련소에서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처음에 들을때 그다지 별다른 욕심 없었습니다.

그냥 LC 점수나 올려볼까?

청취가 도움이 많이 된다던데 들어봐야 겠다 하고 그런 생각으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처음엔 코치님께서 수업에서 강조하신 한국에서도 영어를 할 수 있다.

그런 얘기 사실........죄송한 얘기지만, 저는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어학연수를 갔다온 친구들도 영어로 커뮤니케이션하고, 발음을 고친다는게 정말 어렵다고들 하고,

실제로 많은 실패 사례들을 주위에서 여러차례 봐왔기 때문에

외국도 아닌 한국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영어를 할 수 있다는 그런 코치님 말씀들이 달콤한 거짓말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렇지만, 수업시간이 너무 재미있었고, 코치님의 동기부여가 되는 말씀들...

매 수업이 끝나면 좀더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되고, 아 나도 좀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

라는 마음들을 갖게 되서 결석없이 꾸준히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훈련하고 계신 여러분들의 많은 성공사례들을 보면서

아 너무 부럽다.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나도 정말 가능할까?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렇게까진 안되더라도 그래도 변하고 싶다 라고 생각했고, 그 이후로 스터디 그룹에 가입해서 조금더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트레이너 언니가 가이드 해주는 대로 매일매일 조금씩 고치려고 노력했고,

녹음파일들을 보면서 제가 조금씩 변화함을 느끼고 작은 성취감들을 느꼈습니다.

아 그리고 스터디 멤버들과의 프리토킹 타임도 너무 즐거웠구요.

내일은 이 문장 써봐야지? 아 이 상황엔 이걸 쓰면 더 재밌겠다. 라고 매일 집에 가는 길에 생각하면서

전에 느끼지 못했던 영어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6월부터 수강해온 코치님 수업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처음에 의심으로 시작했던 소리영어에 대한 확신이 점점 들었습니다.^^

매일매일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고 욕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은 향상된 영어실력에 대한 큰 목표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 물론 LC 점수도 많이 올랐습니다. 100점 이상 향상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점수의 향상보다는 제가 진짜 영어에 다가가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쁩니다.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서로의 것들을 공유하는 중요한 수단인 영어를요. 그것도 미국도 어느 영어권의 나라에서가 아닌 한국에서 말이에요.



얼마 전에 있었던 친구 생일 파티에서, 친구들이 저를 놀리려고 장난을 친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도착하자, 친구들이 교포 친구 한명을 데려왔다고 하면서,


"얘는 한국말은 전혀 못해. 영어로만 얘기해야해.
"


라고 말하면서 너 요즘 영어 공부 열심히 하니까 영어로 얘기좀 해봐~ 라고 부추기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이라 조금 창피하긴 했지만, 그냥 인터뷰 한다는 생각으로 정말 간단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냥 정말로 간단한 문장들이었습니다. 자기 소개 정도......??

사실 그 얘기 하고 난 다음에 조금 창피했습니다.; 문장에 문법적 오류들이 많았거든요 ㅋㅋ

아.....이거 틀렸는데........

이거 말고 이렇게 더 있어보이게 말할걸.........


이런 생각들을 하는 와중에.....

갑자기 그 교포 친구가 한국어로 말하기 시작했고, 친구들이 얘 한국말 할 줄 알어 그만해라~

라고 말해서 그때서야 그게 거짓말이었단 걸 알았습니다.......;

조금 창피해서 앉아있던 차에, 그 친구가 저에게

영어공부를 한다고? 영어 정말 잘하는데 영어 공부할 필요 없겠는데? 발음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예의상 멘트들도 있었겠지만 너무 너무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 친구와 함께 집에 돌아가는데, 친구가 저에게 이런 말들을 했습니다.

아 나도 니가 수업 같이 듣자고 했을때, 들을걸...........

너는 그때 그 수업을 지금까지 듣고 있고, 나는 그때 게을러서 못갔는데

그때 그 한 순간의 선택이 이런 결과를 만들었다니

아 정말 너무 부럽다. 너무 부럽다. 어떻게 공부한거야? 나도 지금이라도 해도 될까? 어떻게 하면 되는거야?




그날 전 부럽다는 그 친구의 말을 20번도 넘게 들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저는 외국인만 다가오면 극심한 공포를 느끼는 곰길이었거든요.ㅋㅋ

혹시나 마주치면 말 걸까봐 삥~ 돌아서 가고, 못 들은 척하기 일쑤였어요. 너무 무서웠거든요.

그치만 요즘은 지하철역이나 여러 장소에서 방황하고 있거나 뭔가를 두리번 거리는 외국인들을 보면

먼저 가서 말을 겁니다.

외국인 친구와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서, 같이 샤브샤브 칼국수를 먹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고,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산책을 합니다.

간단한 영어 문장 하나조차 만들지 못했던 제가..........

항상 외국인과 같이 다니는 사람들을 동경의 시선으로만 쳐다봤었는데

그렇게 동경의 시선으로 바라만 보고 있던 일을 제가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쁘고, 가끔씩은 신기하기도 합니다.











아직 완벽한 발음을 구사하는 것도, 고급스러운 영어문장을 쓸 수 있는 영어 실력은 아닙니다.

이 글을 보시고, 제 레코딩 파일이나 저의 영어 실력을 보시면

아 쟤 뭔데 벌써 성공을 했다고 말을 해? 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있어선 정말 너무나도 큰 성공이거든요 ㅎ



자그마한 성공들이 모여서 더 크고 더 많은 성공들을 이룬다는 말 아시나요?ㅎ

꾸준하게 조그마한 성공들을 만드세요.

훗날 멀게만 느껴지고, 크게만 느껴졌던 여러분의 그 목표가 곁으로 가까이 다가올거에요.





























시작의 발걸음을 뗄수 있도록 저에게 동기부여가 되어주신 소리영어 선배님 여러분

여러분들의 성공이 저와 같은 사람들의 희망이 되어 한 발짝 내딛을 수 있는 용기가 되어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저도 노력해서 앞으로 다른 분들께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차도 믿지 못했던 순간에도 잘할 수 있을거라며 저를 믿어주셨던 코치님,

코치님은 작은 도움만을 주셨을 뿐이라고 말씀하시지만, 코치님은 영어뿐만 아니라 저의 내면에도 많은 변화와 긍정의 힘을 주셨습니다.코치님은 수식어 그대로 코치님 이십니다. ^^ 늘 감사합니다.



항상 힘이 되어주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스터디 팀원들~ 그야말로 너희는 나의 비타민이야. 늘 열정과 에너지를 너희에게서 얻어가는 것 같아 고마워.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후회없는 시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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