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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별 성공담

박코치의성공 후기는 100% 실화

 

 

게시판읽기
제 인생을 바꿔준 진짜영어!!
작성자
심다은
작성일
2011-08-31
조회
1800
추천
0

쌍코피 체험단 시즌 1을 마치며..





우와~ 벌써 체험단 시즌 1이 벌써 끝나버렸네요^^

시간이 이렇게까지 빠를수가 있을까하고 생각되요^^:;



아마도 처음 체험단을 접하게 된 계기는 저도 공부를 잘 하고 싶어서인것 같아요ㅎ

도서관에서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과-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라는 책들을 접한 뒤에.. 저도 뭔가를 해보고 싶었어요^^

모든사람들이 저에게 왜 체험단에 들어섰고 박코치에 들어오게 되었냐고 물어보실때 저는 언제나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였다고 했죠



네, 물론 맞아요^^

정말 영어를 잘 하고 싶었어요

제가 뭔가 하나라도 잘 하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 고민을 했어요

내가 이루고 싶어하는 것.. 아니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지금 영어를 하고 있는 저와는 달리 그때의 저는 실용음악을 배우고 싶었지만 가정형편으로 생각을 접어야했죠ㅎ

하지만 또하나의 목표가 있었고 소망이 있었어요

지금까지 한번도 이루지 못했던 꿈.. 모범생

누가 들으면 정말 배꼽잡고 뒹굴뒹굴 구르면서 웃을 발언이였겠지만.. 저에게는 정말 너무나도 원하고원하던 소원이였습니다ㅎ

뭐 하나 잘하는 것이 없는 저였지만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생각해 낸것이 영어를 잘 하는 것 이였습니다^^



그 이후로 영어에 관한 책을 읽었던 것 같아요ㅎ

어학연수 가서 영어를 잘 하게 된 이야기.. 삼원소 문법으로 영어 마스터하기..문장을 엄청 외워서 점수 올렸던 이야기..등등..

결국에는 홍대리라는 책을 발견했고 엄마를 설득해 박코치의 문으로 들어오게 되었답니다~ㅎㅎ



역시 혼자서 온라인으로 공부를 하기랑 정말 힘들었어요

아무도 저를 봐주지 않는다는 생각에 온라인을 들으려고 컴퓨터를 켜다 결국에 정신차리고보면 어느새 저는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집안형편이 더 어려워지고 다음달부터는 박코치를 못하게 된다는 엄마의 통보를 받고나서..

그렇게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다가 쌍코피체험단 3기 공고가 들어왔던 것 같아요ㅎ



저는 얼른 신청했고 정말 운이 좋게 3기가 되었고 지금의 저는 말똥말똥한 눈으로 수기를 쓰고 있답니다.

사람이 많이 웃으면 불치병도 치료한다는 소리가 있잖아요^^

박코치를 하면서 너무 잦은 슬럼프와 계속되는 좌절도 있었지만 훈련단장님의 조언과 도움으로 다시 딛고 일어서고

트레이니분들의 조언으로 다시 힘을 얻어서 여기까지 왔어요ㅎ



정말 저는 '영어 '하면 '지겨워 '였고 '짜증나 '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ㅎ

학교 원어민 시간때마다 늘 강세와 발음을 들으려고 노력하고

모르는 단어를 찾아 발음을 연습합니다.



계속되는 강행에 너무 빡센 훈련이였어요^^:;

(하루종일 쓰러지면서 하던 공부.. 정말 저에게 있어서 두번다시 오지 않을 것 같은 추억입니다.)

어렸을 적 앓고있었던 질병이 다시 재발하면서 건강을 조금씩 잃어가던 해..

저의 질병은 완치되었어요^^

이것도 체험단이 아니였으면 절대 경험하지 못했겠지요?



훈련을 하면서 늘지 않는 것 같은 영어실력에 좌절하고 있었을때 누군가가 말해주셨어요

제가 체험단에 들어가기 전부터 봐왔던 우리언니 수학과외선생님께서 제가 훈련하는 소리를 듣더니

영어를 잘한다고 실력이 늘었다고 칭찬해주시는 겁니다^^

위로의 말이였든 뭐였던 그래도 쥐꼬리만큼은 늘었으니 그렇게 말한 것이겠죠?



처음 훈련단장님을 만나서 상담을 하던 날..

들었던 말씀이 있습니다.

'지금 눈을 보니까 초점이 흐려요. 아직 제대로 된 열정이 없는 것 같아요. 목표를 정하세요 '

지금에서야 말씀드리지만.. 정말 놀랐었답니다.

그때 제 주위 친구들과 엄마가 말씀하던 것 그대로였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다르답니다.^^;;;

엄마에게는 오히려 믿음을 주고 있고

친구들에게는 암묵적인 응원과 부러움을 받고 있어요^^



쌍코피 체험단 시즌1은 불치병이 생길뻔한 저의 상태를 완치상태로 만들어주었고

목표없던 저의 모습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지금의 친구들은 저를 부러워하는 동시에 두려워하고 있답니다^^

영어의 '영 '자만 들어도 짜증이나던 이제 저에게 또 하나의 인연의 끈으로 다가왔고

지금은 그 끝을 향해서 열심히 달려가는 사람이 되었어요



슬럼프를 핑계대면서 하루종일 놀기만 했었었고..

시험공부라는 면목으로 하루종일 컴퓨터만 하고

쌍코피라는 이름으로 영어만 하면서 시간관리도 못한채 보냈던 날들 정말 많았어요

하지만 저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랬던 만큼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지금은 시간을 주도 하는 초창기에 와있거든요^^

영어실력뿐만 아니라 제 인생을 바꾸게 해준 체험단..



시즌2에서는 영어의 끈을 붙잡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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