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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별 성공담

박코치의성공 후기는 100% 실화

 

 

게시판읽기
48살인 제가 OPIC등급이..!!!
작성자
이미준
작성일
2011-07-28
조회
3107
추천
0

원문보러가기>> http://cafe.daum.net/parkcoach/JCYL/237


벌써 코치님을 만나지 1년 하고 5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많이 망설이다 그래도 제게 영어를 하도록 해주신 분이 코치님이기에 고마운 마음을 이해가 가기전에 전하고 싶었습니다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아마 훈련소에서 몇번째 손가락에 들정도로 나이가 많은 여성입니다

울 큰아이가 대학2학년이니까 제 나이가 짐작이 가시겠죠?



제가 영어를 다시 하기로 마음 먹은건 작년 여름 회사에서 지역전문가 선발에서 영어때문에 포기해야 했던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신 미국 출장을 다녀오긴 했지만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얼마나 속상하던지...

그래서 코치님 훈련소를 찾았고 3개월 이후부터 계속 트레이너를 하라던 코치님의 이야기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 인양

듣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스터디를 하지 않다 보니 늘지가 았았고 그래서 스터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외우려고 해도 한 2줄 외우면 머리가 백지장처럼 하얗게 되던 기억

머리를 벽에 박으면서 스스로를 자학했었더랍니다



그래서 도전으로 트레이너를 해 보기로 했습니다

저 처럼 나이 많은 트레이너가 없었지만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영어를 잘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트레이너를 시작했고 오히려 스터디 팀원보다 제 자신이 부족했지만 좋은 기회라 생각했습니다

(우리 팀원들에게 항상 미안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왜 나는 늘지 않을까?를 반복했지만 코치가 말한 1,000시간을 채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직장인으로 쉽지 않은 1,000시간 채우기와 집중력 부족은 저를 점점 지치게 했고

회사에서 보는 영어회화 시험인 OPIC의 등급도 오르지 않았습니다

어떤 경우는 심지어 더 내려가기도 했습니다



좌절과 우울함 그래도 저는 나이도 있고 투자하는 시간도 있으니 남들보다 3배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똑같은 결과를 낼 수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받아들이며 새벽5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버스를 3번씩 갈아타고

강남 이익훈 학원을 갔고 토요일은 8시부터 하는 스터디에 트레이너로 참석을 했구요



그렇게 1년이 지나니 일주일에 뉴스 한개도 외우기 버겹던 제가 이제는 힘은 들지만 처음처럼은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들리는 것은 정말 많이 들린다는 거구요

아직도 많이 부족해서 듣는것에 비해 말하는 것은 많이 부족하지만 이번달 본 OPIC시험에서 1등급이 올랐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코치님이 OPIC시험에서 1등급이 올랐다고 메세지가 들어왔다고 수업중에 이야기를 하시는 바람에

이렇게 감사한 마음을 공개적으로 표시하려고 합니다



제 자랑을 하는 것은 아니구요 저는 단지 2아이의 엄마이고 내년이면 48살이 되는 평범한 직장여성입니다

처음에 영어가 너무 어려워 포기하려고 했던 적도 많았지만 언제가 나도 10년이 지나면 미국에서 공부를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무식하게 코치가 하라는 데로한 것 뿐이구요



이번달 시험은 그저 외운걸 좀 응용해서 사용한건데 그게 좀 먹힌 듯합니다

매번 코치가 외우기만 하지 말고 응용을 하라고 하면서 I를 He로 바꾸어 응용하라고 했던 것을 기억하면서

하다 보니 그게 제 것으로 쓰이게 되더라는 거죠



처음에는 외우는거 중요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외우지 말고 그 문장을 자꾸 상황에 맞게 써야 합니다

Input이 있어야 Output이 있다는 건 정말 중요한 진리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공부를 하지 않으면 어떤 전문적인 영역의 논리에서도 답변을 하지 못하듯이

영어를 문장으로 덩어리로 외우지 않으면 모국어가 아닌 영어를 그때 그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가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항상 덩어리로 외우고 발음을 교정하라는 코치의 학습법이 제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2009년 지는 12월에 지면을 빌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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