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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별 성공담

박코치의성공 후기는 100% 실화

 

 

게시판읽기
내 생에 가장 행복했던 1년 ^^ (토익만점)
작성자
eddie
작성일
2012-07-23
조회
2102
추천
0

코치님의 수업을 들은지 이제 1 2개월째가 되었습니다.

오늘 일요일 보강을 마지막으로 군입대를 하게 되서.. 한편으로는 섭섭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저의 목표를 이뤄서 뿌듯하기도 합니다. 지난 1년동안 통역병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노력해 왔는데요..

목표를 쫓아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여러가지를 배우고 성취했던 것 같습니다.(긍정적 사고, dream, karma)

토익 준비를 따로 하지는 않았지만 코치님의 수업을 통해서 탄탄한 리스닝 실력을 갖출 수가 있었습니다.

학기 중에 토익 수업을 듣기 했었는데, 근본적인 리스닝 실력 향상이 이루어지지 않아 많이 힘들었습니다. 학교 수업에서는 요령에 촛점을 맞춘 강좌가 많아 일정 한계에 자주 부딪혔습니다. 그러던 중에 코치님의 수업을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고, 참여하게 되었는데 첫날부터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수강생들이 너무 많아서 간이 의자를 놓고 수업을 하는 광경, 수강생들이 너무 열심히 따라 읽으셔서 훈련소 안이 시끌법적했던 광경.. 첫달에는 정말 충격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당연한 건데 첫달에는 적응을 못해서..ㅋㅋ 그러나 한달, 두달 시간이 지나면서 저도 그분들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쉐도우 액션도 커지고, 쉐도우 리딩 소리도 커지고요.

그러는 과정속에서 토익 만점의 성과를 얻기도 했고, 그 덕분에 신문사의 CNN 섹션에서 일할 수 있었고, 출판사의 번역부에서도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코치님의 수업이 저의 인생에 커다란 전환점이 되었던 것 같아요. 대학교 입학 이후 나태해져서 저의 인생을 허비하고 있었던 순간이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한심합니다. 그러나 코치님 덕분에 그리고 다른 열심히 하시는 스터디원들 덕분에 저의 인생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지치지 않고 꿈을 위해 나아갔던 것 같습니다. Keep going! Go forward!

스터디도 지난 1년간 정말 열심히 참여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달 저의 스터디 멤버들이 60명이 넘으니까요.. 지난 1년간 스터디를 많이 만들고, 열심히 하고 정말 쉬지않고 스터디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수업도 많이 도움이 되었지만, 다양한 종류의 스터디(기본 스터디, 응용 스터디, 디스커션 등등)을 통해 영어에 다양하게 접할 수가 있었고, 그것을 통해 다른 종류의 영어 회화 수업을 듣지 않고도 학원을 다닌 것과 비슷한 효과를 보았습니다. 기억에 남는 스터디는 새벽 수업전에 했던 스터디인데요.. 외국 유명 펀드 회사로 이직하고 싶으셨던 분과 5시부터 수업 시작전에 스터디를 한달간 했었습니다. 다행히 그 분은 원하시는 회사에 스카웃 되셨고 저도 영어 실력에 많은 향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다른 스터디는 밤 10시부터 하는 Writing스터디였습니다. 작문이 급하신 스터디원들이 계셔서 제가 고쳐드리고 설명해 드렸던 스터디였는데,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평소에 그냥 지나쳤던 사소한 실수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즐거웠습니다. 이제는 밤에 같이 스터디 하셨던 스터디원분들이 Writing을 굉장히 잘 하셔서 가끔 놀랄때가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했을까 생각도 들긴 하지만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코치님 그리고 다른 수강생들을 보며 저도 좀더 강한 자극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앞쪽에 않으시는 새벽반분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며, 가끔 나태해지는 저를 채찍질할 수 있었고, 그런 대단한 분들과 수업을 같이 듣게 되어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한번은 저의 바로 옆에 않아계셨던 분이 제가 꿈에 그리던 직업을 가지신 분도 계셨고, 저와 스터디를 같이 하셨던 분은 대기업의 간부님이셨던 분들도 계셔서 놀랄때가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지금의 그분들의 모습이 그분들의 10, 20대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항상 미래를 준비하고 노력하고 꿈을 위해 달려가는~~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비록 바쁘고 힘들었던 지난 1 2개월이었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좀더 성숙해질 수 있었고(긍정적인 생각), 제 꿈을 쫒아서 노력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난 1 2개월이 잊을 수 없는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기억되게 도와주신 코치님 그리고 조교님들 그리고 트레이너님들 그리고 닐 선생님에게도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휴가나오면 찾아뵐게요^^**

Stay Hungry, Stay Foolish

 

 

출처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myparkcoach/6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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