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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별 성공담

박코치의성공 후기는 100%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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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한명알게되면 순식간에 많은 친구가 생기더군요..
작성자
조훈희
작성일
2012-11-28
조회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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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안녕하세요~~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여기에 글을 올리기가 참 쑥쓰럽지만 그래도 용기내어 제 경험담을 좀 써보겠습니다.

전 정말 영어를 못했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구요. 하지만 지금은 영어를 사랑한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17문제의 듣기평가중에 3~4문제를 맞았던 영어 귀머거리 장애자 였죠-_-;; 친구들이 한번호로 내려 찍는게 나았을 거라고 했으니까요. 외국어영역점수 없이 대학을 지원 하느라 지원폭도 접었고 대학에 와서도 영어수업과 전공 원등 영어는 저를 끊임없이 괴롭혔어요.

군대를 제대하고는 단순 취업을 위한 영어로 토익을 준비했었죠. 하지만 3달만에 답안지 마킹을 늦게 하다가 토익2년 정지를 받았습니다. -_-;;;;; 참 저는 영어와 인연이 없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이것은 저에게 행운이었습니다. 토익을 때려치고 나고 박코치님 수업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아마 그때 저에게 토익 정지를 주지 않았다면 지금도 단순 토익책을 들고 도서관에서 바보같은 짓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르니까요. (저에게 토익정지를 주신 XX학교 선생님 감사합니다ㅋㅋㅋ)

코치님 수업을 들으면서 처음에는 참 어려웠죠. 사실 지금 들어도 하나도 안들립니다ㅋㅋㅋㅋ

그러나 참 재밋었죠 도서관에서 하는 공부가 아니고 아나운서와 배우들을 만나러 갔으니까요. 네이티브박스로 스크립트를 공부하고 그 내용을 항상 MP3에 담아 듣고 다녔습니다. 한번들은 내용은 다시 들으면 참 쉬웠어요. 시트콤 같은 경우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영상이 머리속에 떠오르면서 이해도 더 쉬웠습니다.

이렇게 공부하고 나니 영어를 써 보고 싶더군요. 외국인을 만나야 했습니다. 근데 한국에서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것은 외국에서 보다 더 쉬웠어요. 왜냐하면 저는 한국인이기에 한국에서 외국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니까요. 한국에서 사는법을 알려줍니다. (공짜폰 사기, G마켓이 싸다, 전자제품은 다나와)이렇게 외국인 들에게 도움을 주고 친해지기는 정말 쉽습니다.

또 외국인은 한명 알게되면 그 사람의 친구에 친구 등도 알게 되어 순식간에 많은 친구가 생기더군요. (영어공부를 하러 외국나갈 필요 전혀 없을듯 해요.)

코치님 수업을 통해 익힌 영어실력을 테스트 해보려 지난 학기에는 교내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에 지원에서 외국인들과의 인터뷰 후에 합격에서 방학동안에 캐나다에 갔다 왔습니다. 2달간 재밋게 놀다 왔네요. 네이티브들의 말을 알아듣긴 참 힘들더 군요. 하지만 배운문장들을 많이 써먹으려 연습했습니다. 또 신기하게 시트콤의 대사들이 자주 생각나고 써먹게 되더라구요.

조이의 대사들이 머리속을 스쳐가며 사용하면 주변에서 재밋다고 인기가 많아 집니다ㅋㅋㅋㅋㅋ그래서 캐나다에서 친구들을 많이 만들고 왔네요.

제가 겪은 일들이 참 꿈만 같네요. 영어장애를 심하게 앓고 있던 제가 영어훈련을 하면서 영어때문에 재밋게 지냈습니다. 또 앞으로도 재밋게 지낼거구요. 제 인생을 바꿔주신 코치님 감사합니다.

요새는 취직준비로 바쁘고 안좋은 소식으로 맘 아플때도 많았지만 아무렇지 않습니다. 아마 코치님 정신교육 프로그램에서 영향을 받은듯 하네요. 항상 긍정적으로 살구요. 취직안되면 내년에 하고 그래도 안되면 인력이 부족한 해외로 나가서 찾아보죠^^

여기 계신분 모두 영어를 익히면서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다음카페
http://cafe.daum.net/parkcoach/JCYL/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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