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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만 알던 체대생, 스타영어강사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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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만 알던 체대생이 스타 영어강사가 된 사연 박정원(이익훈어학원 강사, <박코치 기적의 영어학습법> 저자)
영어 공부 어느 정도 해야 ‘했다’고 말할 수 있나?
영어는 input이 그릇에 가득 담겨 넘쳐흐를 때 봇물처럼 output이 터져 나오기 시작한다. 그 순간이 바로 귀가 열리는 순간이고 말문이 터지는 순간이다. 안 들려도, 못 알아들어도 열심히 듣고 따라서 말해보기도 하고 흉내도 내보자. 그런 과정을 통해 실력이 자기도 모르게 쌓이면서 어느 순간부터 들리게 되고 말하게 될 테니 말이다. 이건 정말 ‘죽어라 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도달하는 순간이다. 마치 수영이나 스키를 배울 때, 어느 순간부터 물에 뜨거나 넘어지지 않듯이 말이다. 당신이 이를 경험하지 못했다면, 그건 충분히 해보지 않은 것이다. 하루에 팝송 하나씩 외우고, 몇 마디 말하고, 1시간 공부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일주일 동안 30곡 정도의 가사를 외우고 따라 부르는 정도의 노력은 해야 한다. 영화 한 편의 스크립트를 달달 외워, 배우와 동시에 대사를 내뱉는 정도로는 해봐야 정말 ‘죽어라 해봤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활용법 자체를 익혀라
영어 회화를 잘하고 싶다면, 특정한 표현 한 마디가 아니라, 현지인들의 실생활 언어를 무작위로 외워라. 영화나 미국 시트콤을 스크립트째로 외우고 따라 해보는 게 도움이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고 어떤 표현을 쓰는지, 상황 자체를 익히는 게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이다.

박정원의 영어 공부법 TIP

1 중학교 교과 과정 3500단어만 익혀도 90%는 통한다 내가 소리그릇이라 부르는 3500단어가 있다. 중학교 교과 과정까지 익혀야 하는 3500단어인데, 그 단어가 가장 기본이다. 시트콤 <프렌즈>가 정말 좋은 학습 교재라는 게, 거기 나오는 대화 중 3500단어를 벗어나는 경우가 1000단어당 한두 개 정도밖에 안 된다. 그러면서도 대학교수, 직장인, 백수, 배우들의 일상생활이 다 녹아 들어가 있다. ‘박코치의 쌍코피 영어훈련소(http://cafe. daum.net/parkcoach)’에 가면 이 3500단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다.
2 DVD를 적극 활용하라 예전에는 스크립트를 얻기 위해 학원 앞에서 새벽부터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였는데, 요즘에는 DVD로 영어 스크립트 보기가 간편해졌다. DVD로 영어 스크립트를 계속 읽고 보고 말하라. 마치 직접 연기라도 하듯이 따라 해야 한다. 영화를 선택할 때는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 있는 분야도 좋지만, 일상 회화를 익히기에 가장 좋은 영화는 로맨틱 코미디나 가족 영화다. 바른 언어를 쓰고 일상생활의 모든 것이 노출되기 마련이니까.
3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라 회사 내에서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영화 한 편으로 각자의 역할을 정해 ‘영어 연극’을 하라. 한국인끼리 연습하면 콩글리시가 되지 않을까 해보지도 않고 걱정하는데, 좋은 영화를 하나 정해놓고 그것을 따라 하면 전혀 문제가 없다. 스터디 그룹의 좋은 점은, 항상 모임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PT 같은 사람이 자연스럽게 생기기 마련이라는 점. 혼자서 할 때는 쉽게 해이해지거나 하루 정도는 건너뛰기 마련이지 않던가.
4 영어 회의를 못 따라가면 녹음하라 비즈니스 회화는 고급영어라 일상 회화가 잘 단련되어 있는 사람조차도 힘들 때가 많다. 실무에서 영어를 쓰는 사람이라면 회의 내용을 ‘몰래’ 녹음해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들어보고, ‘못 듣거나 이해하지 못한 말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라(못 들은 것은 나중에 또 못 듣는다). 회의에서는 자주 쓰는 반복적인 표현이 많으니 그것만 잘 익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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