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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슬링 1개월 후기
작성자
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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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에그 때부터 답답노트를 적긴 했지만 몇 번 밀리다 보니 강제성을 위해서 답답노트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덕분에 7권까지 받을 수 있었고 이번 휴식?타임에 7권을 채우려고 합니다.

답답노트에는 그날 필기했던 내용 중 몰랐던 단어들을 옮겨 적었지만, 숫자가 턱없이 부족하여 다른 어학공부 시 대화 때 쓸만한 단어들을 적었고 다음날 사용해보려 했습니다.

이때, 쉬운 단어임에도 뜻이 다르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원어민 코치는 바로 알아듣는 것이 신기하였고 앞으로도 이 부분을 보충할 생각입니다.

넷플릭스 볼 시간이 없어 대신 경기 후 선수들의 짧은 인터뷰를 영어 자막을 켜고 보고 있습니다. 기초 단어와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단어를 이미지 그대로 사용하여 본인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보면서 박코치어학원에서 공부하는 방법에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결과야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과정에 부끄러움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시간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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