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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슬링2개월차 답답노트 미션!후기
작성자
최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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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박코치 어학원에서 공부를 시작한지 3개월이 지나고, 거슬링 2개월을 마무리한 시점입니다 :)

영어에 대한 압박감과 울렁증을 극복하고자 6월,
이 학원을 선택했고 선택한 이상 끝까지 열심히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달려온지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

학원에서 영어를 공부하기 전에는 영어을 공부하기 위해 해야할 것들에 대해 지루하고 싫증이 났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단어외우기 였습니다.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는 수많은 단어들을 외우고, 결국 외우고 나면 격식적인 의미만 기억에 남아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써야하는지 말을 할때 머릿속이 백지장 처럼 하얘지는 그 모습이 싫더라구요. 그래서 영어를 할 때 단어외우는 것에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했었어요.

그런데 학원에 들어와서는, 답답노트가 이 부분을 크게 해소해 준 것 같아요. 내가 말을 하다가 영어로 표현 못하는 단어를 적고, 답답노트를 외우며 내가 못쓴 단어를 외우다 보니 더 머릿속에 남는다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쓰다보니 여러 상황에서 똑같은 단어를 쓰는 부분도 많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내가 자주 쓰는 단어가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그 단어는 확실히 내것으로 만들었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렇게 하나씩 좋은 점들을 발견하면서 구스에그와 거슬링1개월차 답답노트를 채워갔는데, 거슬링 2개월차가 되니 답답노트 챌린지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단어를 적고 외운다는 것에 대해 압박감을 느끼고 싶지 않고 그 자체로 즐기고 싶어 전 달에는 답답노트 미션을 신청하지 않았지만 거슬링 2개월차가 되니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미션 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답답노트 챌린지를 시작하면서 저는 넷플릭스 드라마를 보며 답답노트를 채워나갔는데요, 한국드라마와, 미국영화를 보았습니다.
한국드라마를 보면서는 한국말이 이런 영어단어로 쓰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생각보다 다양한 한국말 그리고 이 한국말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라는 생각을 떠오르게 된 단어를 찾아보면 생각보다 간단한 영어단어와 표현으로 사용이 된다는 것에 많이 놀랐던 것 같아요.
미국영화를 보면서는 실제 미국인들이 쓰는 표현, 그리고 수업시간에 배웠던 표현들이 귀에 익숙하게 들리면서 한번더 되새겨 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답답노트 챌린지를 통해, 자주 쓰지 않았던 표현들을 실제로 영화와 드라마를 보면서 익숙해지다보니 상황과 장면이 떠올라서 기억에 잘 남고 계속 써보려고 노력하게 된것 같습니다 :)

앞으로의 훈련에서도 답답노트를 통해 더 많이 발전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지금처럼 꾸준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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