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상담신청

훈련후기

 

게시판읽기
스파르타스피킹 - 거슬링 1개월차 후기
작성자
장다빈
조회
239
추천
0

안녕하세요.
1단계 구스에그 1개월 + 2단계 거슬링 1개월, 총 2개월간 강의를 수강한 daisy입니다.

학원을 알아보면서 이 페이지에서 많은 후기들을 읽었고 저게 진짜일까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제가 지금 그 후기를 쓰고 있다니 감회가 남다르네요.


저는 학교를 졸업한 후 코로나로 인해 조금 애매한 시간을 보내던 중 친구에게 추천받아 학원에 등록하였습니다.
2개월이 지난 지금,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하고 즐겁게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가장 아쉬운 점은 왜 진작 영어공부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것입니다.
주변에서 세상에 영어 잘하는 사람은 너무 많고, 이제 영어는 기본적으로 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고
지금까지 지나친 기회들 중 영어가 제 발목을 잡았던 경우도 수없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관심없는 공부는 절대 하지않던 저는 지금까지 최소한의 성적만 맞춰가며
어떻게든 영어 공부를 피해왔습니다.
요즘은 진작 박코치어학원에 다녔으면 내가 고를 수 있었던 선택지가 무수히 많았을텐데 하는 후회와
앞으로라도 그것들을 잡겠다는 다짐으로 공부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생각이 변화하게 된 이유는 지금 영어공부가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낯선 사람들과 한국어도 아닌 영어로 말하는게 너무 힘들었고
뭔가 이상해보이는,, 어순체화 동작과 발음훈련을 보며 이게 도대체 뭐하는거지 싶었습니다 (구스에그 1개월)
시간이 지나며 훈련생들과 친해지고 영어로 말하는게 자연스러워지자 학원이 재미있어졌습니다.

뉴스, 드라마, 영화를 통해 인풋을 배우면 훈련생들과 한번이라도 그걸 더 써보기 위해 노력하는게 재미있었고,
답답노트를 채우기 위해 미드를 찾아보다가 알게 된 그들의 독특한 표현의 유래를 찾는 과정에서 그 표현들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스피킹 다이어리, 주제 말하기 스터디를 통해 평소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다양한 표현들에 대해 익힐 수 있었고
그룹 액티비티를 준비하며 자연스럽게 복습도 할 수 있었습니다. (거슬링 1개월)

학원을 다니며 코치님들과 훈련생분들에게서 인간적으로도 많은 것을 배웁니다.
삶을 살아가는 방식,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보며 긍정적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 스스로 해이해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훈련 후기를 써보니 왜 코치님들께서 이걸 쓰라고 하시는지 알겠네요ㅎㅎ
다시 한번 다짐하고 새로운 단계, 6월 강의 열심히 수강해보겠습니다!

첨부파일
없음

목록보기 글작성

추천 답변하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의견달기(1)

권용재
2020-06-02
누구보다 성실한 데이지! 앞으로도 응원해요 ! 화이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