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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어학연수반 코쿤 1개월
작성자
윤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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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개월째 도전중인 답답노트 챌린지.
코쿤에 접어들면서 확실히 모르는 단어의 난이도가 올라간 것 같다. 적었을 때는 몰랐는데 외우려고 펼치면 라바 때의 답답노트보다 암기하는 것이 더뎌졌다.
주말에 나는 답답노트를 챙겨간다. 넷플릭스를 열어 좋아하는 미드를 보면서 모르는 단어 중 참신한 표현이나 알고 싶은 단어를 순서대로 적는다. 외울 때 드라마 스토리가 저절로 떠올려지면서 더 쉽게 외울 수 있다.
이렇게 답답노트를 써가면서 나는 총 17개의 나만의 단어장을 가질 수 있었다. 수업을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해온 단어장이라, 내게는 매우 소중하고 좋은 친구가 되었다. 이것이 답답노트가 가진 장점이다. 과거의 나의 단어를 돌아볼 수 있다. 지금은 알고 있거나 후일 수업시간에 배우게 되어서 사전 공부가 된 단어들, 요즘 자주 쓰는 단어들과 내가 평소 자주 쓰던 모국어 어휘들이 한데 섞여 단어장에 녹여있다.
이제 나는 단기어학연수의 절반에 왔다. 내 목표는 학원을 졸업할 때 지금의 두배의 양을 갖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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