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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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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토요반 12개월 + 와일드구스 3개월 후기
작성자
이서영
작성일
2018-06-08
조회
252
추천
1

안녕하세요? 작년 3월부터 강남 박코치어학원에서 토요일 올인원 수업을 수강한 이서영입니다.
처음 등록을 할 당시 16개월을 한꺼번에 등록하면서, '과연 내가 지치지 않고 1년 넘는 기간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토요일마다 학원에 나올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듣고 나니 영어공부가 너무 재미있어서 토요일만 기다려질 정도였습니다. 친구 결혼식이 있어 토요일에 수업을 못듣는 경우에는 일요일에 나와 교차수강을 하여 지금까지 15개월 수강을 하면서 수업을 한번도 빠진 적이 없었습니다. 코치님들과 액팅하며 영어 공부하는 시간이 즐거웠고, 마음이 맞는 클래스메이트들을 만나 학원에서 영어공부를 하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박코치어학원에서 제가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던 이유는
첫째, 코치님들의 수업방식을 믿어 의심치않고 따라했습니다.
처음 웜업시간에 코치님을 따라 액팅을 하고 큰 소리로 따라할 때, 한번도 해본 적이 없던 영어학습방법이라 쭈뼛대기도 하고 쑥쓰럽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영어공부하기로 한 거 믿어보자' 해서 적극적으로 액팅하고 입 밖으로 소리내어 크게 따라하였습니다. 예전에는 머릿속으로 문법생각하고 틀릴까봐 걱정해서 스피킹을 하는 것에 대해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박코치 훈련법을 따라 영어 훈련을 계속하자 액팅은 자연스런 제스쳐가 되었고 실수가 있든 없든 하고 싶은 말을 입 밖으로 내뱉게 되었습니다.

둘째, 열정을 가진 클래스메이트를 만나 함께 영어 훈련을 했습니다.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는 동일한 목표를 가진 마음이 맞는 클래스메이트가 있었기때문에 15개월이란 긴 기간동안 지치지 않고 영어공부를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코치님의 조언에 따라 저와 클래스메이트는 점심시간에도 식당에가서 영어로 대화하였습니다. 사실 학원을 다니기 전에는 되려 한국인 앞에서 영어를 하는 것이 더 부담되었습니다. 어떻게 들릴지 어떻게 생각할지가 지레 걱정되어 오히려 목소리도 더 작아지고 마음이 부담되니 영어도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클래스메이트와 함께 더듬더듬거려도 말하고 단어가 생각이 안나도 돌려서 말하고 사소한 것부터 진지한 것까지 영어로 말하다 보니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셋째, 스터디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클래스메이트와 함께 수업이 끝난 후 스터디를 하면서 수업에 대한 리뷰도 하였지만, 그 외 시간은 오픽책으로 질문을 하고 시간을 재고 영어로 대답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박코치어학원의 스피킹다이어리 학습법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한 명이 오픽책에 있는 질문을 하고 3분간 타이머를 재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이 버벅거리고 대답을 못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계속 영어로 대답할 것을 생각하고 말하다 보니 실력향상에 도움이 많이된 것 같습니다. 저는 오픽시험을 따로 보진 않았지만, 같이 스터디를 하였던 클래스메이트는 스터디 후 오픽 AL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세가지 외에도 매수업시간마다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주시고 동기부여를 해주셨던 코치님들이 계셨기 때문에 15개월동안 정말 즐겁게 영어공부를 하였습니다. 영어 스피킹에 대해 두려움을 없애준 박코치어학원의 코치님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긴 시간동안 함께 달려와준 저의 클래스메이트들에게도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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