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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 덕에 정부지원으로 호주갔다가 사기 당한 학생입니다. (feat, Park coach, J dragon, Noa coach)
작성자
이선형
작성일
2018-04-11
조회
22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0507~0729 2016년까지 박코치 스파르타과정을 들었던 학생입니다.

박코치 3개월을 통하여 저는 제 인생 최초로 자신감있게 영어 말하기에 성공합니다. 그리고 성실함과 발표를 잘하는 학생에게 주는 스티커도 야무지게 모아서 마지막 달엔 120명 중에 1등을 했고, 저희 조는 2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저에게 도움을 주신 박코치님, J 드레곤 코치님, 노아코치님 등 너무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감사하다고 개인톡을 드렸는데, 이렇게 공개적으로 하는 것은 처음이네요. 박코치 어학원이후로 제 지인들께 이 학원의 위대함에 대해서 많이 알렸었습니다 ㅎㅎㅎㅎ 지금 다시한번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박코치어학원의 도움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 K-move 에 호주수영지도자 자격증연수 및 취업연계에 합격을 해서 호주로 떠나게 됩니다.

정부지원이라는 말 덕분에 더욱 열심히 매달렸던 연수 및 취업 연계 과정이였습니다. 근데 제가 이 과정에서 사기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실은 호주 비자 만료 이틀 전에 알게 되기 시작했구요. 확인된 문제점 들을 나열하자면



사업을 진행한 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사회 체육학과



- 연수생 2명 허위 등록

- 연수생들에게 제공한 커리큘럼과 다른 수업진행

( 4명의 교수들이 진행해야할 수업이 교수 1명과 순천대학교 재학생 1명으로 대체)

- 허위 취업계약서를 호주 취업연계업체에 부탁, 받아서 공단에 제출 및 나머지 사업진행비를 받음.



호주 한인수영업체 대표



- 사업 진행 미달 자격이지만 거짓말로 계약 및 사업 진행

- 허위 수영자격증 6개 발급

- 호주 수영 자격발급 업체(ASCTA) 사칭 메일 만듦

- 공단에 제출할 서류에 연수생들 서명을 위조함.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연수팀



- 의무 관리 감독 하지 않음

- 민원으로 이 사실을 알리면서 사업 내용 지출내역서 요구하자 산학협력단의 사업 비밀을 이유로 거절

- 공단으로 제출 된 커리큘럼을 요청하자, 지금 진행중인 사건 때문에 안된다며..? 거절



등 입니다. 박코치 어학원 동기 여러분, 박코치에서 얻은자신감과 실력으로 떠난 호주행에서 저는 공공기관의 관리감독 부재, 부실 및 국립대학교와 호주수영한인업체의 사기행각으로 1년이 사라져 버리게 되었습니다.

3월 10일 경 국민신문고 민원제기를 시작으로 많은 문제제기를 했지만, 지금 이렇다 할 조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청와대청원에 글을 올렸습니다.



해외로 가서 취업을 하는 부푼 꿈을 갖고 있는 학생들이 여전히 박코치 어학원에 많은 것으로 압니다. 제 글을 읽어보시고 동의청원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밖에 나가보니, 한국사람들처럼 바르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 없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어디에서든 저와 같은 피해자는 없어야 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94846?navigation=petitions



제 이야기를 담은 청원입니다. 1분만 시간내서 부탁드려요.

그리고 박코치에서 공부를 하시는 모든 분들, 공부를 하신 분들, 앞으로 공부를 하실 분들. 모두 모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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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달기(2)

이선형
2018-04-11
박코치님! 코멘트 감사합니다 :) 하지만 호주에서 마지막 기간동안 MIUMIU & PRADA westfield, Sydney 에서 Sales staff로 일했었습니다. 직업운동가로 7년간 프리랜서로 일하다가 처음으로 세일즈를 해봐았네요 호주에서^^, 지금은 중국어 배우려고 준비중입니다. 일이 마무리되는데로, 예전처럼 박코치 어학원가서 열정적으로 매달려볼 생각에요! 그때도 잘부탁드리겟씁니다♡ 
parkcoach
2018-04-11
역시 우리의 적은 한국인입니다.... ㅠㅠ
제가 훈련시간에 강조하지 않던가요? 절대 한국인끼지 말라구...
하지만 이번엔 국가기관 주최이니..... 정말 할 말이 없네요.

그래도 보통 이렇게 당하고 오더라도
영어못하는 학생은 그냥 뭐가 뭔지 벙어리 냉가슴 앓기 일수인데
선형님은 이리 문제점들을 정확히 다 파헤치고 다른이들을 위해 주의, 경고까지 해주시니
정말 대단하세요.

저의 조언은....
또 다시 곧바로 나가라는 것입니다.
이번엔 정말 스스로 나가서 모든 것을 다시 해보세요.
단, 이번에는 한국인을 절대 끼지 말고 호주 현지인들과만 상대해보세요.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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