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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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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후기입니다.
작성자
모건아
작성일
2018-01-24
조회
72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스파르타 훈련 4개월차 진행중에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17년 6월까지 40개월이라는 군생활을 하다 사회에 나오게 되었고, 계속해서 전공공부를 하는데 영어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이 학원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2017년이 가기 전, 지난 3개월동안 객관적으로 얼마나 실력이 늘었는지 평가를 받고 싶어 OPIC시험을 치루게 되었고, 기대한 만큼 점수를 받지는 못했지만 실수를 하고, 사전에 OPIC시험 유형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간 것에 비하면 괜찮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번 오픽 시험을 통해 느낀점은 정말 잘 배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험장과 오픽시험을 신청하면서 놀랐던 사실이 몇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OPIC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인데요, 다른 학생들은 50문항 혹은 100문항을 사전에 미리 만들어 그것을 달달 외워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OPIC을 준비하는 학원마저도 첨삭을 해주고, 유형을 파악하여 외우게 시킨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처음엔 긴가민가 하는 마음으로 시험장에 도착했고, 제 눈으로 유형을 달달달 외우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에게는 약간의 충격이었습니다. 누구에게는 단 기간에 점수가 필요해서 그 방법을 취할 수있지만 그게 진짜 실력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무런 준비도 없이 훈련과정에서 하던대로, 그리고 스피킹다이어리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말 아무런 준비도 없이 시험을 치루고 왔습니다. 3개월의 훈련으로 처음에는 들리지 않았던 질문도 들리게 되었고, 시험장에서도 거의 맨 끝까지 남아 답변을 하는 등 3개월전에 제 자신과 비교하면 놀랍게 성장하였습니다.

영어 한 마디도 못하고, 영어에 영자도 모르던 제가 지금 이렇게 의사를 표현하고 있는 자체가 기적이라 생각이 됩니다. 비록 출발선이 남들과는 달라 더디고 오래걸릴지라도, 지금까지 성장한 제 자신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정진하겠습니다. 항상 귀한 가르침을 주시는 모든 코치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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