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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훈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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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lecture-1,2(11월 19일) <부산)
작성자
이상원
작성일
2016-11-19
조회
986
추천
0

저는 7월 달에 스파르타 과정을 시작해서 5개월째 훈련하고 있는 훈련생입니다.
훈련 느낀 점과 훈련내용을 잃어버릴 가능성이 커서 훈련받고 집에 오자마자 적습니다.
(코치님께서 열심히 해주셨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적으면 형식적인 글만 적을 거 같아서 따뜻한 글 적습니다.
 
형식적인 글은 이글을 보시는 분들께 별로 도움이 안 된다는 생각에 이렇게 바로 적습니다.

처음에 무료강연을 듣기 전에 input을 하나라도 더 늘리고 싶은 마음에 듣게 되었습니다.
(
최코치님께서 가끔씩 하시는 말씀이 집중반과 스파르타는 세배의 input이 차이가 난다고 하셨습니다.
스파르타가 많이 한다고 생각하지만 절대 많이 하는게 아니라고 저는 처음 들었을 때는 에이 설마 세배나 차이 나겠어 라고 생각했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새벽에 한번 간적이 있습니다.(제자랑은 아니고. 현실적인 글을 위해서 적어요.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 새벽 715분쯤 된 거 같네요. 집중반 애들은 이미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녁 수업이 끝나고 10시까지 자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세배가 아니라 더 차이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료 강연을 참석하게 된 동기입니다.


오늘
330분부터 630분 까지 The last lecture1,2를 최코치님(최문혁 코치님)이 진행해 주셨습니다.
(
중간에 쉬는 시간 있었습니다. 12를 나누어서 진행 해주셨습니다. 코치님께서 이것을 보고 우셨다고 하셨어.
울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감정이 좀 매 말라서 그런지 울지 않았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물론 있겠지만 이해하는 대는 너무 어렵다는 느낌은 없었던 거 같아요.(혼자 해보면 힘들 거라고 하셨는데 해보면 어렵겠죠.ㅠㅠ 코치님께서 설명을 잘해주셨어 그렇타고 장난스럽게 이야기 해주셨는데ㅎㅎ ~??이해하는데 힘들다 이런 부분은 없었으니까.
 최코치님
이 잘가르쳐 주신게 맞을거 예요.
코치님들이 항상 잘 가르쳐 주시니까
.ㅎㅎ 제가 코치님들이 잘 가르치시는 것을 잊고 있었나 봅니다.ㅎㅎㅎ 

그리고 수업하다가 시간이 오래 지났을때 수강생들이 집중 못한다고 느끼셨는지 유익한 영상들을 보여주시면서 끝까지 수강생들을 집중하게 해주셨어요.ㅎㅎ 최코치님이 섬세한 감정을 소유하신분이셨어. 항상 학생들에게 관심 가져 주시고 코치님을 보면 일에 대한 애정이 정말 대단하시구나. 정말 일을 사랑하시는 군아 느껴져요. 평상시에 코치님을 보신분이라면 수업시간에도 느꼈을 겁니다.

 

다음주 목요일에 한강의 남았는데ㅎㅎ 그때 한번 더 수강하고 한번 더 올릴게요.

글을 적다보니 옆길로 많이 나간 느낌이 있네요~ 끝까지 읽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끝까지 읽어주셨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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