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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guy의 Despicable me후기
작성자
장선미
조회
3,615
추천
0

 제가 답변 올려도 될까요?..
액팅 하신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처음 제가 앉은 줄의 중간 부분에 앉아 계실때는, 저도 무서운 분인줄 알았는데요(죄송..)
뒤에서 액팅하시는 모습이 무척 귀엽고 감정이입이 잘되어서, 오늘도 그 모습이 생각이 났었네요^
저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액팅을 실감나게 해보려구요.. 좋은 연기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없음
원글 : Big guy의 Despicable me후기
작성자
박찬민
작성일
2013-05-27 21:37:19
안녕하세용

인텐시브 주말반을 듣고 있는 하늘색 티셔츠 입고 있던
덩치 큰 Big Guy라고합니다.



별명은 스터디 같이 하는 동생이 지어 줬어요.
 


무료특강은 처음 해봤네요.
일단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

주인공 목소리가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스티브 카렐이라서, 전날+학원가는 아침에 영화 한번 샥~ 보고 갔었거든요.

트레이닝 초반엔 좀 어색했는데.. 막판엔 막 너무 몰입 되서 좀 오바 된네요. ^^;;;;;;
하설송 코치님이 액팅 시키셨을때는 순간 너무 당황해서 어떻게 했는지도 기억 안나고 ㅋㅋㅋㅋ
집에와서 걱정 참 많이 했네요. 이상하게 했을까봐...

여튼 집에 오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했는데..

일요일에도 나와서 열정적으로훈련 시키시는 코치님들 보면서 ,
참 많이 반성했네요.
난 얼마나 열정적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가 생각하게 됩니다.

허지혜 코치님 , 온라인서만 보다가 실제로 훈련 받아보니 너무 반갑고 재미있었어요.

김성진 코치님은 항상 느끼는건데 목소리가 좀 중독성이 있어요 . 그 특유의 ㅎㅎ 비음이랄까..

생각 나는 표현으로는

닥터 네파리오가 아이들을 보내고 그루한테 했던 말 i did it for your own good.

they made him laugh , ho~ho~
they made him cry ~   T.T
이건 절대 안 잊겠네요......... 사람들 앞에서 첨 액팅 해본거라서;;;







그리고 열심히 가르쳐 주신
Let's get this over with!!!!!!!
꼭 기억 하겠어요.




수고 해주신 코치님들 고맙습니다.

lionpark1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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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달기(1)

박찬민
2013-05-28
제가 감사하지요~ 아침부터 좋은 말씀에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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